‘전통에서 미래를’ 진로업무 교사 체험 연수

산청시대 2020-11-18 (수) 15:41 17일전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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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학교 업무 담당교사 27명
도자기 만들기·진주실크 체험

산청교육지원청(교육장 장태분)은 지난달 30일 자유 학기 진로 체험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통에서 미래를’이라는 주제로 관내 초중등학교 업무 담당교사 27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연수를 시행했다.
올해는 도자기 만들기 체험과 진주실크 천연염색 체험 연수를 시행해 참가 교사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1900년대 초반 산청군 단성면 묵곡리에서 수직기로 생산을 시작한 진주실크는 100년 넘는 역사를 거치면서 실크 생산 5대 메카로 성장할 수 있었고, 도자기도 임진왜란 전까지 우리 지역에서 많이 생산되었었다는 기록이 있다.
참여 교사들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진로 교육에 있어 도자기 만들기와 진주실크 천연 염색 체험은 전통에서 미래를 찾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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