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꿈 펼치는 ‘보석상자 꿈자람터’ 개소

산청시대 2016-12-25 (일) 15:12 5년전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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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초등학교(교장 임효근)6일 옛 주차장 공간을 활용해 학생들이 뛰어 놀면서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공간인 보석상자 꿈자람터를 개소했다.

보석상자 꿈자람터보고 석연하고 상상하며 자라는 꿈자람터의 줄인 말로 학생들이 많은 것을 보고 체험하며 의문을 깨우쳐 개운한 마음을 갖고 상상하며 건강하게 자라는 장소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꿈자람터에는 국내외 유명작가의 명화, 동시, 동요 악보, 수생식물 등을 설치해 그림과 동시 등을 보고 동요도 불러보면서 바른 인성을 길러 나갈 수 있게 했다. 바닥에는 우리 조상들의 옛 놀이인 고누놀이와 투호놀이, 70~80년대 즐겨하던 땅따먹기, 비석치기 등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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