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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사람 책’ 수업 운영강사 5명 학급별 특색 강의 진행마음치유 시낭송·마음빼기 명상산청중학교는 지난달 25일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 마을 사람 책’ 수업을 진행했다.이웃에 사는 마을 주민들이 삶의 지혜를 학생들에게 나눠주는 ‘책’ 역할을 한다는 취지의 특화된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산청 특색 교육인 ‘약초사랑 선비교육’의 하나로 진행했다. 모두 다섯 강사를 초빙해 마음을 치유하고, 리더십을 키우고, 자기를 발견하며, 생태의 가치를 깨닫도록 수업 내용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수업은 설명-질문-답변-체험 위주…
학생들이 텃밭에 우리 밀 파종우리 조상들 삶의 모습 경험생초초등학교(교장 박은우)는 지난달 19일 오후 생초교육가족을 대상으로 추억의 밀사리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늘비 꼬맹이들이 함께하는 추억의 밀사리로 옛날 보릿고개 시절 모닥불에 보리나 밀을 구워 배를 채우던 우리 조상들의 삶의 모습을 직접 체험했다. 학교 뒤뜰에서 열린 추억의 ‘밀사리’ 체험활동에 사용한 우리 밀은 학교 텃밭에 학생들이 지난 겨울에 직접 파종하고 수확한 것이어서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밀사리는 과거 보릿고개 시절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생초초 제49회 6학년2반 졸업생 후배 사랑 실천‥학교 모습 견학 생초초등학교 제49회 6학년 2반 졸업생 10여명의 동문들이 지난달 13일 학교를 방문해 모교와 후배 사랑을 실천했다.이들 동문들은 이날 후배들을 위해 학용품과 간식 등을 지원하면서 모교의 현재 모습을 견학했다. 모임을 주관한 한진교 동문은 “50년 전 학교 다니던 시절 전교생이 1천여명 되었는데 지금은 학생 수가 적어진 모교의 모습에 아쉬워했으나 컴퓨터실, 영어체험실, 피아노실, 역사관, 도서관, 보건실, 과학실, 강당 등을 돌아보며 발전…
교화 함박꽃 주제로 다양한 행사시화 만들기·학교 캐릭터 만들기소망 카드 작성·감사 편지쓰기산청중학교(교장 노명옥)는 지난달 16일 학교 특색사업 ‘함박꽃 데이’ 행사를 열었다. 함박꽃은 산청중학교를 상징하는 교화이자 산청 지역의 대표적인 약초인 작약꽃이다.올해는 ▲함박꽃 시화 만들기, ▲함박꽃 세밀화 그리기, ▲함박꽃 학교 캐릭터 만들기, ▲함박꽃 소망 카드 작성하기, ▲함박꽃 감사 편지쓰기, ▲함박꽃 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학교 사랑과 지역 사랑의 마음을 키웠다.1부 행사로 함박꽃 시화 만들기…
초등부·유치부 등 23팀 참가‘제19회 경상남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출전한 산청초등학교(초등부)와 아이사랑어린이집(유치부)이 각각 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지난달 18일 열린 이번 대회는 119소방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을 즐기고 배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초등부와 유치부 등 23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초등부에 출전한 산청초등학교(지도교사 조민성) 학생 17명은 ‘임금님과 119’(소방 동요)를 힘찬 목소리와 함께 불을 끄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유치부에 출전한 아이사랑어린이집(…
제2차 이사회 열고 심의·의결장학금 지급액 4억 1,600만원수혜범위·지원규모 지속 확대 산청군향토장학회가 올해 상반기 222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재)산청군향토장학회(이사장 박재동)는 지난달 25일 산청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이번 이사회에서는 장학생 선발을 비롯해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정관 및 운영세칙 개정(안) 등을 심의·의결했다이 결과 고교입학 장학생 18명, 대학교 생활장학생(입학·재학생) 161명, 초중고 서민 자녀 생활 장학생 43명 등 총 222명을 상반기 향토장학생으로…
‘푸른지구 만들기’ 실천 선언식생태화분 등 다양한 행사 진행산청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태규)은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제2회 환경교육주간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경남교육의 주요 정책 중 하나인 생태 전환교육을 활성화하고, 교육공동체의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하여 마련하였다.이날 교육지원청 교직원은 ‘푸른 지구 만들기 실천 선언식’을 통해 자연 생태와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가꾸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이어 ‘생태 화…
작은학교 활성화 T/F협의회학생수 60명 이하 학교 대상산청교육지원청은 1일 산청교육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소규모 학교 관리자 및 업무담당교사 등 20여명이 모여 작은학교 활성화 T/F협의회를 개최했다.작은학교 활성화 지원 사업은 학생 수 60명 이하 학교를 대상으로 지역과 학교규모에 상관없이 학생들에게 공평한 교육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제 빛깔로 빛나는 작은학교’ 육성을 그 목적으로 한다.협의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작은학교만의 강점, 작은학교만의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을…
 2023 학부모회 소통의 날 운영‘클라리넷 4중주 앙상블’ 연주​ 산청교육지원청은 지난달 16일 산청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학부모 업무 담당 교사, 학부모회 임원, 함양 거점 학부모 지원센터와 산청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학부모회 소통의 날’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학부모를 교육의 동반자로 인식해 학교와 학부모 간 소통과 협력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회 네트워크 운영 등에 관한 안내 및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학부모회 소통의 날’은 식전 …
초중고 배움터지킴이 17명안전한 학교만들기에 기여산청교육지원청은 2일 오전 10시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전 초중고교 배움터지킴이 17명을 대상으로 학생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2023학년도 학생보호인력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꿈을 찾는 사람들 교육원 홍의섭 대표를 초청하여 폭력에 대한 인식 전환이라는 주제로 성폭력예방교육과 전문성 강화 연수가 진행되었다.강의는 사례를 중심으로 성별 고정관념, 성차별적 사회구조, 성인지적 관점에서 바라본 성매매와 인권문제, 배움터지킴이의 역할과 임무 등을…
  권영자                                       손정임                                       민병조권…
   생초초·금서초 한마음 큰잔치 생초초등학교(교장 박은우)와 금서초등학교(교장 장회경) 교육 가족이 함께하는 한마음 큰잔치가 1일 생초초 강당에서 개최되어 소규모학교 간 아름다운 행사로 빛을 발했다.이날 생초·금서 교육 가족이 함께 참여해 새로운 경기 위주의 명랑운동회 형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소규모학교 간에 처음 열리는 어울림 마당으로 새로운 친구 사귐과 체육활동으로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고 말했다. ​ 
   다문화 가정 학부모 등 참여각 나라 전통 알릴 메뉴 선정 생초초등학교(교장 박은우)는 3일 오색 늘비축제 일환으로 학교급식소에서 2023. 세계 음식문화 대축제를 개최했다.행사는 다변하는 세계화 시대에 외국 문화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했으며, 학부모와 지역 주민이 참여하면서 높은 호응을 이끌 수 있었다. 세계 여러 나라 음식은 다문화 가정 학부모가 참여해 각 나라 전통을 알릴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해 준비했다. 참가자들은 ▲K푸드 꼬마김밥 만들기, ▲일본의 달걀…
중학교 대상 자유학기제 연수 교육과정 실행단계 컨설팅학생 참여형 수업 등 활동산청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태규)은 9일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연수와 실행단계 컨설팅을 실시했다.자유학기제는 중학교 1학년 학생이 자신을 알아가고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한 학기 동안 학생 참여형 수업 등의 활동을 편성·운영하는 제도이다. 특히 올해는 자유학기제 운영 방식이 1학년 중 한 학기만 운영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이에 실행단계 컨설팅은 자유학기제 운영 중간에 학교…
함께 하는 조직문화 만들기산청교육지원청은 2일 함께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문화공연이 있는 청렴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 맞이!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이날 음악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가라앉은 직장 분위기를 전환하고, 바쁜 업무로 지친 직원들에게 음악을 통해 봄의 정취를 공유하고 5월 가정의 달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초청된 연주자들은 틈틈이 취미로 악기를 배워왔던 동료 직원들로 숨겨둔 재능을 뽐내었고 전문 연주자 못지않은 잔잔한 감동의 무대로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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