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신안초등학교(교장 윤정순)는 지난달 25일 열린 학생과학탐구올림픽대회에서 전 부문(자연관찰대회, 탐구실험대회)에서 대상을 거두었다. 또 학생과학탐구대회 모든 종목에서 입상(융합과학-은상, 기계공학-은상, 항공우주-동상, 과학토론-동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자연관찰 부문의 손영현(5학년), 안지영(5학년) 학생과 탐구실험 부문 조수민(6학년), 신효나(6학년) 학생은 오는 6월 개최되는 경상남도 청소년과학탐구올림픽대회에 산청대표로 참가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덕산초등학교(임효근)는 지난달 25일 열린 산청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서 융합과학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또 기계공학과 자연관찰 분야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교내과학탐구대회를 실시해 학교 대표를 선발한 뒤, 영역별 지도교사의 지도 아래 학생들은 꿈과 열정을 가지고 대회를 준비해 왔으며 그 결과 뜻 깊은 수상을 거둘 수 있었다.특히 융합과학 종목은 과학에 관심이 많은 3명의 학생들이 뛰어난 팀워크를 바탕으로 대상을 차지해 산청군 대표로 경남도 대회에 출전하게 되었다. 
  생초초등학교(교장 박은우) 4학년 오성진, 이정수 학생이 지난달 25일 열린 산청청소년과학탐구대회 기계공학 분야에서 금상을 수상했다.이상종 선생님의 지도 아래 두 학생은 우유가 들어 있는 통을 이동 시키고, 턱이 있는 도로를 통과하여 우유곽에 탁구공을 집어 넣고 이동 시키는 미션을 완벽하게 수행했다.
 신안초등학교(교장 윤정순)는 20일 경남도내 컨설턴트를 초청해 찾아가는 교육과정-수업-평가 일체화 컨설팅을 실시했다. 교육과정-수업-평가 일체화란 분절되어 있는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에 내용과 관련성을 부여하여 일관성 있게 실천되도록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이를 중심으로 수업과 평가를 일관성 있게 운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핵심은 배움 중심의 철학과 가치를 반영한 학생 중심 수업과 과정 중심의 평가를 통해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일이다.강의를 한 김대용 사천시 노산초 교사는 현재 6학년 담임을 맡고 있어 현장감 있는 다양…
 차황초등학교(교장 최선숙)는 올해부터 학생과 교장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차황 사랑방’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교장 선생님과의 대화 자리가 어색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학교와 친구,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 학교에 바라는 점 등 교장 선생님과의 솔직한 대화가 이어졌다. 특히 교장 선생님의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면 좋겠다.”는 이야기에 모두가 공감했다.차황초등학교는 자치모임인 ‘차황 다모임’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등 학생과 교직원 간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노…
 생초초등학교(교장 박은우)는 24일~29일 생초교육가족이 함께하는 꿈과 끼를 찾아가는 오색늘비축제를 열었다. 첫날은 운동장에서 체육활동을 통한 화합의 날로 생초교육가족이 함께하는 한마음 어울림 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동문들의 모교 방문과 생초교육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명랑운동회 형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점심시간에는 경로효친사상을 고취하고자 어르신을 모시고 점심 대접을 했다. 또 오후 프로그램으로 강당에서 전교생이 참여하는 즐겁고 신나는 놀이마당을 통해 학생들 상호간에 공동체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통해 자기의 꿈을…
 재부생초면향우회 배명한 회장이 제46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 취임식에서 생초초등학교 재학생 2명에게 각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배 회장은 “모교에 뜻 깊은 일을 하기 위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은우 생초초 교장은 “고향에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 주시는 배명한 회장과 재부생초면 향우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단성초등학교(교장 김호연)는 17~20일 교사의 수업 전문성 제고 및 공교육에 대한 학부모 참여 확대를 위해 교육과정-수업-평가 일체화 수업 나눔 주간을 운영했다. 수업 나눔 주간은 수석교사의 시범수업을 시작으로 1~6학년 담임, 교과전담, 비교과전담 등 전 교사가 수업을 공개하고, 평가 연계 배움 중심 수업으로 교실 수업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학부모는 자녀의 학교생활과 수업 등을 이해하는 기회를, 교사는 수업 정보를 교류하는 소통의 장을 가졌다.  
신천초등학교(교장 최순옥)는 제37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 전교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참여해 ‘마음을 울리는 장애인식개선 운동’이란 주제로 장애이해교육 및 장애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엔청 복지관 홍수흔 강사의 장애이해강연을 시작으로 청각 및 인지장애 체험활동과 동영상 보고 소감문 쓰기 등의 체험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건강한 신체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시에 서로의 차이를 인식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도산초등학교(교장 박선기)는 20일 제37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교생을 대상으로 ‘장애인을 이해해요’라는 주제를 가지고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했다.학생들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교육부, KBS가 제작한 <대한민국 1교시>를 시청했다. 영상에서 장애인들이 도움이 필요할 때 도와주는 방법과 장애학생과 학교에서 어울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이번 교육으로 장애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버리고, 자신과 다른 사람의 다양성을 수용하는 계기가 되었다. 
​​강민서 4관왕·서현지 3관왕​생초초등학교(교장 박은우) 양궁부가 20일~22일 밀양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경남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 양궁경기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6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8명으로 구성되어진 생초 양궁부 학생들은 여초부와 남초부에서 두각을 보였으며, 초등 여자부 경기에서 전 종목 석권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6학년 강민서, 서현지 양이 각각 4관왕과 3관왕을 했으며, 초등 남자부는 단체 준우승을 했다.양궁부 학생들은 매일 아침 8시부터 방과후 오후 5시까지 훈련을 했으며, 토요일까지 훈련…
이성재(우), 고정호 선수단성초등학교(학교장 김호연) 이성재 학생이 14일 양산 중앙중학교에서 열린 경남초중학생종합체육대회 레슬링 종목 산청군 대표로 그레코로만형 +46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이성재 학생은 8강전부터 합천, 의령, 하동을 상대로 차례로 압승을 거두며 레슬링 최강자의 기량을 과시했다. 또 그레코로만형 ?35kg급에서 5학년 고정호 학생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단성중학교 레슬링부에 위탁 훈련하는 단성초등학교는 레슬링 꿈나무들의 등용문이 되고 있다.
 신천초등학교(교장 최순옥) 학교스포츠클럽 탁구부 학생들이 21~22일 양산서 열린 2017. 경남초중학생종합체육대회 탁구 단체종목에서 남녀 동반 준우승하는 성적을 거두었다.대표 팀은 준결승에서 각각 7게임, 4게임의 접전 끝에 상대 팀을 이기고 결승에 동반 진출, 준우승의 쾌거를 거두었다. 이번 준우승은 소규모 학교의 특성상 보통 학생들이 함께 땀 흘려 연습하고 참가하여 이룩한 성과이기에 교육가족 모두에게 더 큰 감동으로 다가왔다. 
 삼장초등학교(교장 홍화진)는 20일 3~6학년 27명과 교직원이 경남 NC다이노스에서 운영하는 ‘손민한과 놀자’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이 행사는 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와 NC다이노스의 협약으로 이뤄진 다이노스 원정대 행사로, 은퇴선수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그라운드에서 활약한 야구선수와 함께 학교 운동장에서 티볼 경기에 필요한 기술들을 실습하면서 아이들에게는 진로 탐색의 시간을, 손민한 선수에게는 재능을 나누는 보람된 시간을 가졌다. 
생초초등학교(교장 박은우) 학생들은 진분홍빛 꽃잔디 카펫을 걸으면서 생초사랑 체험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학교 인근에 위치한 생초국제조각공원에는 지난 15일부터 '꽃 잔디의 향연, 화려함으로 물들다'를 슬로건으로 꽃잔디 축제를 30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오감만족 꽃잔디 관람과 화분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등 마음껏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또 꽃잔디 카펫을 걸으면서 조각 작품 감상과 우리 고장 사랑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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