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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출마 예상자들이 새해 들어 움직임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산청군수 선거 산청군수 선거 출마 예상자는 ▲이재근(69) 산청군수와 ▲노용수(62) 전 한국항공우주산업(주) 대외협력관, ▲박우식(66) 전 경남개발공사 상임이사, ▲이승화 전 산청군의회 의장 등이다.이들 모두 국민의힘 공천을 희망하고 있지만, 공천 과정에서 컷오프에 걸려 탈락하면 무소속으로 출마할 길이 열려 있다.  ◇경남도의원 선거산청군에서 경남도의원은 1명을 선출한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산청 향우 또는 산청과 연고가 있는 출마 예상자들이 윤곽이 밝혀지고 있다.현재 거론되는 인사로는 ▲김재경(61) 전 국회의원의 경남도지사 출마와 ▲조규일(58) 진주시장의 재선 도전, ▲송병권(64) 전 진주 부시장의 창원시장 출마, ▲윤창근(61) 경기도 성남시의회 의장의 성남시장과 ▲홍성룡(58) 서울시의원의 서울 송파구청장 도전 등이다. ​   김재경 전 국회의원은 단성중학교(23회)를 나와 학교 동문을 중심으로 산청사람과는 밀접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백부…
  모교를 찾은 김재경 전 국회의원  “지방이 자치 자족의 주체 되도록 노력해야”  김재경(61) 전 국회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경남도지사 출마를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그는 “현재 대선정국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선거를 거론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라며 “대선이 끝나는 시점에 공식적으로 선거 출마에 대한 견해를 밝히겠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보였다.  김재경 전 의원은 산청군 경계인 진주시 명석면 외율마을에서 태어나 단성중학교(2…
산청군의회 제279회 정례회 폐회1일부터 20일 일정 운영 마무리군의회 관련 조례 등 15건 개정  산청군의회(의장 심재화)는 20일 제27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과 2022년도 예산안 등의 안건을 의결하고 지난 1일부터 20일간 일정으로 운영한 정례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정례회 기간에는 내년도 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안 심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9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재원투입의 필요성과 형평성, 시급성 등 미래지향적 예산편성에 대해 집중적인 심의를 했다. 군의회는 …
안천원 군의원 5분 자유 발언신안 농기계사업소 설치 건의 안천원 산청군의원(라선거구, 국민의 힘)은 8일 제279회 산청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신안·단성 경호강에 출렁다리 또는 인도교 설치와 신안·신등 지역에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설치해 줄 것을 건의했다.안 의원은 산청은 동의보감촌, 대원사 계곡 탐방길, 남사예담촌, 성철 스님 생가 등 관광지에 수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이러한 관광 자원과 연계해 신안면과 단성면 경계 경호강에 출렁다리나 인도교가 설치된다면 산청군 관광에 큰 시너지 효과…
제279회 제2차 정례회 개회20일까지 20일간 일정으로2022년도 본예산안 등 의결산청군 의회(의장 심재화)는 12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20일간의 일정으로 제279회 산청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였다.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조병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산청군 향토 문화재 보호 관리 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과 2021년 추가경정 예산안, 2022년도 본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특히 군 의회는 전년 대비 20%나 증가한 사상 최대 규모인 6,057억원으로 편성된 2022년도 본예산안에 대해 엄…
산청군 내년도 역점사업 등 보고의원 발의안 등 33건 심의·의결산청군의회(의장 심재화)는 1일, 본회의장에서 제278회 임시회를 열고 9일까지 9일간의 임시회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는 조병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산청군 헌혈 장려 조례안' 등 의원발의 안건과 군수가 제출한 '산청군 인구정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3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ㆍ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2일부터 3일까지는 집행기관의 각 실과별 2022년도 주요 역점사업 및 현안사항에 대해 보고받고 군정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홍성룡 서울시의원, 점검 실효성 의문"시설 유형별 점검 기준ㆍ방법 정하고사후관리 철저를”‥개선책 마련 주문홍성룡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3)은 2일 실시된 서울시의회 제303회 정례회 중 2021년 안전총괄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국가안전대진단’의 총체적 부실을 지적하며 점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홍 의원은 이날 지난해 7월 감사원에서 발표한 국가안전대진단 사업 추진실태에 대한 감사결과를 토대로 부실점검 사례를 조목조목 지적했다.홍 의원에 따르면, 2018년 3월 27일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
제277회 산청군의회 임시회 폐회경기 종목·단원 정수 구체적 요구공무원아파트 관리 ​조례 등 가결 산청군의회(의장 심재화)는 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77회 임시회를 폐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산청군 공무원아파트 관리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국공립 아이사랑 어린이집 민간위탁 재계약 심의 결과 보고의 건’ 등 2건의 안건을 집행부로부터 보고 받았다. 심의 안건 중 ‘산청군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서는 직장 운동경기부 종목 선정…
역대 최대 규모‥353억원 증액올해 본예산 대비 10.9% 증가코로나19 지원금·민생경제 집중​  산청군이 코로나19 극복과 민생경제 안정에 집중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2021년 제2회 추경예산은 5,560억원 규모로 지난 1회 추경예산 5,207억원 보다 353억원(6.78%)이 늘어났다. 본예산과 대비하면 548억원(10.9%)이 증액된 것으로 이는 역대 최대 예산 규모다. 산청군은 이번 추경에서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과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을 긴…
김수한 의원 / 나 선거구  김수한 의원(국민의 힘)은 6일 제276회 산청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정당한 행정절차와 적법한 절차를 거쳐 추진된 일이라 할지라도 군민의 정서, 생활환경, 의식에 반하는 행정은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한다고 일갈했다. 산청군은 힐링과 웰리스를 테마로 지역의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으며, 청정 산청의 이미지가 대내외적으로 알려져 있고 군에서 추진하는 농축산업, 일반산업, 관광산업뿐 아니라 지역개발에서도 모든 산업이 청정과 힐링을 염두에 두고 추진하고 있다그러나…
신동복 의원 / 나 선거구신동복 의원(국민의 힘)은 1일 열린 제276회 산청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장애인, 노인세대 등 우리 군 취약계층에 대한 생활민원 및 불편사항 해결을 위한 근본적인 지원 방안 마련과 지원 확대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산청군은 전기, 가스, 소방 등 실생활에 필요한 각종 설비의 고장 등 생활 불편사항이 생기면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관련 업체나 지원 시설이 많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의 경우 직접 해당 업체를 찾아 서비스를 받기조차…
경남도의회 20일 규탄 기자회견23일 부산시 관계자 참석 간담회부산시장 재발방지대책 요구 등 ‘낙동강 통합물관리방안’ 준수공무원 일탈 행위, 인사 조처해​  장규석 경남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5명의 도의원(김진부, 박정열, 유계현, 강근식)은 23일 오후 경남도청 서부청사에서 ‘부산시 (가칭)지리산 덕산댐 추진’과 관련해 경남도의회와 경남도의 입장을 전달하고 부산시의 공식적인 견해를 듣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경남도의회·경남도·부산시·산청군 시천면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지난 20일…
​​1호 공약 “87년 체제 종식시키겠다”승자독식 권력 구조 개편‥개헌 주장중대선거구 전환‥지역주의 혁파해야​김태호 국회의원이 지난달 26일 “87년 체제를 종식시키겠다”며 ▲승자독식 권력 구조 개편, ▲중대선거구제 전환, ▲국회의원 임기 단축을 골자로 하는 대선 출마 ‘1호 공약’을 발표했다. 김 의원은 “공존의 대한민국을 위한 첫출발은 공존의 틀을 만드는 것”이라며 “공존의 틀이 사회 대변혁의 출발점이고 역사 속에서 확인된 잠재력을 모아 미래로 가는 브릿지(다리)”라는 지론을 재차 강조했다.김 의원은 우선 “여야 합의 개헌으로 …
​​심재화 의장 릴레이 챌린지 동참“바다 오염 초래 무책임한 행위”​심재화 산청군의회 의장이 6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해 일본 정부의 결정철회를 촉구했다.이번 챌린지는 후쿠시마 원전에서 배출되는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2023년부터 30년에 걸쳐 해양에 방류하겠다고 지난 4월 13일 일본 정부가 공식 발표한 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진행 중인 캠페인이다.거창군의회 김종두 의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심재화 의장은 “일본의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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