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대개발사업’ 최선 다하겠습니다”

산청시대 2017-01-06 (금) 17:09 6년전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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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서부부지사 조규일

 

서부경남 도민여러분, 정유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서부청사를 개청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여러분의 성원과 협조 덕분에 지난 1년간 서부청사의 모든 직원들은 서부경남 미래 희망의 상징인 ‘서부대개발사업’을 열심히 추진해왔습니다. 그 결과 서부경남은 미래 50년의 약진을 위한 주춧돌을 확보하면서 지역의 자긍심을 회복하고 부흥의 발판을 다지고 있습니다.

사천과 진주의 ‘항공국가산업단지’는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을 통과하여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서부산업단지’의 사업타당성 심사 통과 또한 서부경남 발전의 큰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 경남 진주혁신도시에 이전 완료한 11개 공공기관은 서부경남 발전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

올해도 함께 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금년 3월 경에는 ‘항노화 웰니스 관광 전담법인’과 공공기관 최초로 안전검증을 완비한 탕약전담 제조기관인 ‘원외 탕전원’ 설립이 추진됩니다.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경남의 한방항노화 브랜드 가치가 제고될 것입니다. 항노화 웰니스 관광사업이 남해안의 해양관광거점과 연계되면 국내 제2의 관광거점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경남의 농가소득도 전국 최고 수준으로 높일 계획입니다. 경남농정 2050 프로젝트 5개년 계획이 착실히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서부경남 도민 여러분, 우리 서부청사는 지난 성과들에 안주하지 않겠습니다. 올 한해도 서부청사 개청 때의 그 마음 그대로 ‘초지일관’의 자세로 더 큰 희망의 열매를 맺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서부경남의 발전을 위해 많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십시오. 모든 분들의 소망이 2017년에 성취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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