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을 평생학습도시로 만든다’

산청시대 2017-03-12 (일) 00:00 7년전 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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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의회, 조성 결의안 채택
후반기 여생의 행복 증진 위해
28일까지 임시회 26안건 처리

 

산청군의회(의장 이승화)가 김영일 의원 등이 발의한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결의안과 산청군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결의안을 채택했다.
군 의회는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일정으로 2017년 의정 운영의 첫 장을 여는 ‘제243회 산청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결의안은 산청군을 평생학습도시로 조성해 산청군민에게 다양한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평생학습역량을 강화,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적극 지원하기 위함이 목적이다.
채택된 결의문은 ▲언제, 어디서,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안정적 지원 ▲양질의 평생교육 서비스 제공 지원 ▲모든 지역자원 네트워크 구축으로 평생교육 역량강화를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승화 의장은 “인생 100세 시대와 초고령화의 사회적 문제에 대비하고 후반기 여생의 행복을 증진하기 위한 평생학습도시 조성이 필요하다는 것에 깊이 공감해 주민의 대표기관인 의회 차원에서 이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의원발의 결의안 2건, 2016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조례안 17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4건 등 총 26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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