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한방·항노화의 날 지정해야”

산청시대 2021-05-30 (일) 23:20 2년전 5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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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덕 “한방축제 기간인 10월 10일 제의”

송정덕 의원(비례대표, 국민의 힘)은 6일 5분 발언을 통해 ‘2023 산청 세계전통의약 항노화 엑스포’ 개최 준비와 더불어 한방과 항노화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서의 산청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한방·항노화의 날’ 지정을 강조했다.
송 의원은 산청군은 2008년부터 한방·항노화 전담 기구 설치, 한방약초산업 특구 지정, ‘2013 산청 세계전통의약 엑스포’ 개최, 20년째 한방약초 축제를 개최하는 등 한방과 항노화 산업을 성공적으로 집중 육성‧발전시켜 오고 있다며, 이는 한의학계와 공직자들의 열정, 군민들의 오랜 노력이 함께 일군 성과물로서 산청을 아끼는 대내외 관계기관과 군민 모두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와 함께 한방약초축제 기간 중인 10월 10일을 ‘한방·항노화의 날’로 지정해 1천여 종의 약초를 품고 있는 어머니의 산 지리산 자락에 있는 산청군이 한방·항노화 본 고장임을 다시 한번 세계만방에 알리고, 소중한 자산으로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집행부에 ‘한방·항노화의 날’ 지정을 적극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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