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장려정책 통합, 양육지원금 신설”

산청시대 2022-11-01 (화) 22:59 2개월전 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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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복 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은 13일 산청군의회 5분 자유발언에서 산청군 통합 출산장려정책을 제안했다.
신 의원은 “정부는 출산장려 정책으로 많은 돈을 지출했지만, 출산율은 OECD 회원국 중 최저”라며, “현실적인 정책으로 출산, 결혼장려 관련 사업을 통합해 분산된 예산을 한곳으로 모아 산청에서 자라는 아이가 5세가 될 때까지 양육지원금을 지원하자”고 제시했다.
신 의원은 또 “타 지자체보다 선제적으로 우리 군이 출산, 장려정책을 시행함으로써 아이를 키울 기반을 조성하고 기대와 희망이 가득한 산청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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