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공영운 전 현대차 사장, 민주당 입당

산청시대 2024-02-13 (화) 22:33 2개월전 2813

1b98a943e81015981150a1ff0874d7c7_1707831
생초면 출신 김병욱 국회의원이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생비량 송계 출신‥문화일보 거쳐

당선권 지역·비례대표 공천 예측 

 

공영운(60) 전 현대자동차 전략기획 사장이 22일 더불어민주당에 인재 영입으로 입당하면서 정치권에 발을 디뎠다.

공 전 사장은 생비량면 송계마을 출신으로 송계초·중학교와 진주 동명고,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왔으며, 문화일보 기자 생활을 하다가 현대자동차로 이직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사장으로 재임했다.

이번 총선에서 공 전 사장의 출마 지역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당선권 지역구나 비례대표로 공천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정치
자치행정
선비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