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밑반찬 지원 나서

산청시대 2021-09-16 (목) 22:01 1개월전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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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등면 5개 여성단체 회장단 
간담회서 제의된 안건 실천

신등면 여성단체 회장단이 추석을 맞아 3일 지역 내 다자녀가구와 소외계층에 밑반찬을 지원했다.
여성단체 회장들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각자의 가정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로 반찬을 만들어 15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건강상태와 안부 등을 확인했다. 
이번 사업에는 새마을부녀회(회장 권광자)와 여성의용소방대(회장 임선영), 생활개선회(회장 박두이), 자원봉사회(회장 이말순), 적십자봉사회(회장 박천남)가 참여했다.
이 사업은 최근 열린 신등면 여성단체 간담회에서 제의된 안건으로 여성단체 회장들이 솔선수범해 눈길을 끈다.
한 단체 회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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