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서면 주민들 삶의 질 높인다

산청시대 2020-09-04 (금) 13:40 21일전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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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중심지사업 본격 가동
노인쉼터·문화시설 등 건립

금서면 소재지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금서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지난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돼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간 총 4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이 사업에 따라 주민들 여가선용을 위한 복지회관을 새로 건립하는 등 금서지역 생활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복지회관인 금서온누리관은 지상 3층 연면적 689㎡ 규모로 다목적강당과 체력단련실, 회의실 등의 주민편의시설과 북까페, 서예실, 취미교실 등을 갖췄다.
또 노인쉼터는 남녀 구분 휴식공간과 공동급식 시설을 새로 지어 주민 불편을 해소했으며, 옛 금서노인회 쉼터를 리모델링해 각종 동아리활동이 가능한 공간인 공동어울림생활관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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