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집 고쳐주기’ 준공

산청시대 2020-10-10 (토) 12:33 19일전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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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취약계층 2가구 대상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산청군운영위원회(회장 박규서)가 추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이 23일 준공했다.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자활능력이 없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주거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산청군 전문건설협회 회원들은 이들 가정의 주방과 천정 수리, 싱크대 교체 등을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왔다.
한편 대한전문건설협회 산청군운영위원회에서는 매년 향토장학금 기탁,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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