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제12회 경남도 친환경농업 대상친환경 육성 우수 시군 선정친환경면적 증대·전략품목 육성산청군이 경남도가 선정하는 친환경 육성 우수 시군 부문에서 최우수로 선정됐다.경남도는 친환경농업 실천과 농업 환경보전 등의 공익가치 향상에 기여한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발굴·시상하는 ‘제12회 경상남도 친환경 생태농업 대상’의 수상자와 친환경농업 육성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생태 농업 대상 단체 부문 대상에 창원시 주남의아침영농조합법인, 우수상에 고성군 대가 신전단지, 개인 부문은 대상에 창녕군 이철호 씨, 우수상에는 합천군 서임교…
  11일까지 산청곶감 유통센터서구매 농가 참가비만 내면 참여작황 양호‥전년 대비 생산량↑​산청군은 11일까지 시천면 천평리 산청곶감 유통센터에서 곶감 원료 감 산청 고종시(떫은 감) 간이 경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산청군농협과 지리산 산청곶감 작목연합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간이 경매는 매일 오후 2시에 실시되며 실질적인 구매 농가가 경매참가비만 내면 참여할 수 있다.올해 첫 경매가는 지난해보다 상승한 20㎏당 ▲특 3만7천원, ▲대 3만3천원, ▲중 2만3천원, ▲소 1만6천원이다. 특히 올해는 원료 감 작황이 …
  이판희 배 작목회장‥최고 2.5㎏당도 15브릭스‥평균보다 높아식감 좋고 보관 오래 할수 있어​이판희 산청 배 작목회장 과수원에서 기존 배보다 3~4배 큰 대왕 배가 열려 화제다.이 배는 만수종으로 신고배의 3~4배 크기에 달한다.신고배는 1개당 평균 600~700g인 반면 이번에 열린 이 배는 평균 2,200g으로 최고 2,500g(2.5㎏)까지 나가는 것으로 확인됐다.이판희 회장은 “23년간 배 농사를 지었지만 이렇게 큰 배는 처음 본다”며 “3년 전 원황종에 만수종을 접했는데 올해 대왕 배가 열렸다”고 말했…
​올해 산물 벼 매입물량 1,924t16일까지 90여 수매장서 실시​산청군은 2022년산 공공비축미곡 산물 벼 수매가 막바지 단계라고 31일 밝혔다.이번 공공비축미 산물 벼 매입물량은 작년보다 284t 증가한 총 1,924t이며, 건조 벼와 농가 직접 배정물량이 각각 738t, 108t 증가했고 친환경 벼도 50t이 늘었다. 반면 산물 벼는 1,530t으로 지난해보다 3%(109t)가량 감소했다. 산물 벼 수매는 산청군농협 문대 RPC와 생초 DSC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건조 벼 수매는 오는 16일까지 90여 개 수매장에서 실시할 …
 군위읍 세이베리 농가서 진행 고령군 딸기 농가 실습 교육​산청군은 제5기 산엔청 농업인대학 명품 딸기 과정 교육생 24명을 대상으로 우수딸기 농가 견학을 실시했다.지난 1일 경북 군위군 군위읍의 세이베리 농가에서 진행한 현장 교육에서는 딸기를 이용한 체험농장 운영 사례와 딸기가공품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이어 경북 고령군 딸기 농가에 방문해 딸기의 적엽 및 화방 관리 등에 대한 실습 교육을 받는 등 딸기 생산량 증대에 활용할 수 있는 현장 교육이 이뤄졌다.한편 딸기 생산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한 산엔청 농업인대학은 지난 5…
미생물 발효액비 살포 모습​‘가축분뇨 퇴액비 품평회’서 인정비료 3요소 성분량 등에서 우수미생물 발효액비 농가 무상 공급​ 함양·산청 축협(조합장 박종호)이 농협중앙회가 주최한 ‘2022년 가축분뇨 퇴·액비 품평회’에서 액비부분 전국 최우수에 선정됐다.이번 품평회는 퇴·액비 품질향상과 양질의 퇴액비 경축·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해 현지실사 및 서류평가, 품질평가를 통해 우수사업장을 선발했다.함양·산청 축협은 액비 평가에서 비료 3요소(질소, 인산, 칼리) 성분량, 수분, 부숙도 등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에 이름을 올렸다.박…
​14일 차황면 점남‥800명 참가산청 메뚜기 쌀 소비자 홍보로산청군농협 1990년부터 열어​‘제26회 산청 메뚜기 쌀 축제’가 14일 오전 11시 차황면 점남마을 금포림 체육공원에서 열렸다.산청군농협이 주관하고 산청군과 NH농협은행 산청군지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메뚜기 잡기 대회, 산청 알리기 ○×퀴즈, 허수아비 전시와 노래자랑, 콩 타작 도리깨질 체험, 그네뛰기, 윷놀이 등 전통 놀이와 밤, 고구마 등 햇곡식 시식하기, 떡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부대행사를 마련했다.산청군농협이 초청한 도시 소비자들은 통영농협과 서울 …
​가루쌀 생산단지 조성사업 선정교육·컨설팅·시설·장비 등 지원현재 83㏊ 재배→200㏊로 확대 산청군이 내년도 가루 쌀(분질미) 생산단지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가루 쌀 생산단지 조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식량주권 확보의 하나로 발표한 ‘가루 쌀을 활용한 쌀 가공산업 활성화 대책’의 후속 조치다.이 사업은 가루 쌀 생산단지를 안정적으로 재배하고 공동영농을 통해 향후 재배면적을 확대해 나갈 수 있는 교육·컨설팅과 시설·장비를 지원한다.가루 쌀은 기존 쌀과 달리 물에 불리지 않고 밀처럼 바로 빻아 가루로 만들 수 있어…
​일반 딸기보다 빨리 출하​국내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명품 ‘지리산 산청 딸기’가 18일 일반 딸기보다 빠르게 출하됐다.‘산청 딸기’는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또 높은 당도와 선명한 빛깔은 물론 저장성이 탁월하며 과육이 충실하고 신선함이 오래 유지돼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산청군은 딸기 GAP 인증과 전문 재배 기술교육, 딸기 양액재배 시설 지원사업, 우량 묘주 생산 육묘장 지원 등 산청 딸기 위상을 높이는데 전력하고 있다.
​함양읍 이은리 공사 현장에서 함양·산청 축협(조합장 박종호)은 11일 함양·산청 축협 가축시장 및 종합유통센터(함양군 거점 방역소·경제사업소·사료 판매장) 신축을 위한 ‘안전 기원제’를 함양읍 이은리 1139-25번지 일원에서 개최했다.안전 기원제에는 함양·산청 축협 임직원과 함양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박종호 조합장은 “이번 안전 기원제를 통해 축산인의 염원이 담겨있는 함양·산청 축협 가축시장과 종합유통센터가 무재해 시설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산청청정골축산·풀무원 MOU생산·공급·유통·마케팅 협력풀무원, 소비 활성 홍보 강화 ​산청청정골축산영농조합법인(대표 이문혁)은 17일 ㈜풀무원과 유기농 동물복지 한우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문혁 대표와 유영관 풀무원식품 부사장 등이 참석해 유기농 동물복지 한우 공급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산청청정골축산영농조합법인은 신선하고 안전한 유기농 동물복지 한우의 안정적인 생산 및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풀무원은 단체급식 시장 확대 및 온라인 채널 등 신규채널 확대를 통한 산청 유기농…
​올해 19억(700t) 수출 목표 진행​산청군농협은 지난달 29일 신안면 산청군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산청 밤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이날 선적식에는 농협중앙회 산청군지부 한동석 지부장, 산청군농협 박충기 조합장, ㈜션앤루안스 대표 난세양 등 50여명이 참석했다.현재 중국 수출을 추진 중인 ㈜션앤루안스는 지난해에도 18억(620t)의 산청 밤을 수출하여 산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올해는 19억(700t)을 목표로 하고 있다.박충기 조합장은 “산청군농협은 밤 수출을 통하여 밤 수매 농가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앞…
​키위 등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신안면 외고 5천㎡ 시설 조성기존 아열대 과수도 지속 관리​산청군이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신 소득 작목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산청군에 따르면 기후변화로 과일 재배 제한선이 계속 북상하고 있으며, 특히 일조량이 풍부한 것은 물론 지리산 자락의 큰 일교차 덕분에 작물 재배에 적절한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 수확 후 수송에 용이해 키위나 다른 아열대 작목 재배에 적합한 지역이라는 이점도 있다.이에 따라 산청군은 지역 농가와 함께 새로운 소득원인 키위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이를 위해 지난해 신 소…
​서울서 열린 LA한인축제 참가4개 업체 참여‥2개 부스 운영 산청군은 지난달 22~25일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린 ‘LA 한인 축제’(농수산식품 엑스포)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 참여는 산청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산청군은 2개 부스를 운영 4개 업체가 참여해 미국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수출상담회를 실시했으며, 홍보 판촉 행사를 통해 LA 한인들에게 산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 
​단성면 딸기법인‥년 10억원 수출보조사업 지원 등 수출 활성 탄력 금실영농조합법인이 경남도에서 추진하는 수출농업 단지에 신규업체로 선정됐다.수출농업 단지는 동일 품목 농단 간의 통합을 추진하고 수출의 규모화·집단화를 위해 경남도에서 선정한다.수출농업 단지 신규 지정은 규모가 2㏊ 이상이면서 연간 수출액이 3억원 이상인 조직체를 중심으로 현장 심사를 통해 이뤄진다.수출농업 단지로 지정되면 매년 수출농업 단지 평가를 통해 보조사업 등의 차등 지원을 받을 수 있어 각종 혜택을 통해 수출 활성화의 동기를 부여받을 수 있다.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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