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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면 문대지점 부지 건립 조합원 자재 구입비용 절감​산청군농협(조합장 박충기)이 신안면에 ‘산청군농협자재센터’를 건립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산청군농협 자재센터는 문대리에 위치한 문대지점 부지에 건축면적 1479㎡ 규모로 건립됐다. 센터는 다양한 종류의 영농자재를 구비하고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으로 영농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충기 조합장은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월 정육가공센터 개장에 이어 문대 자재백화점을 증축했다”며 “농협 경제사업을 더욱 활성화 시켜 조합원의 삶의 질…
 ‘제44회 세계양봉대회’서 대상350 농가 참여‥300억원 소득로얄 젤리·프로폴리스 등 생산​2015년 대전서 열린 ‘제44회 세계양봉대회’에서 품질부문 1등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산청 벌꿀이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갔다. 현재 산청은 300여 농가가 양봉업에 종사하고 있다. 양봉협회에 등록되지 않은 소규모 농가까지 합하면 350여 곳에 이른다. 이들 양봉농가들은 협회 추산 연간 300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지난 세계양봉대회 당시 대상을 받은 산청 꿀은 ‘아카시아 벌꿀’로 유럽과 북미 등 전통적인…
​잎들깨 양액재배 수출단지 육성초기 시설비용·경영비 부담 적어K-Food 인기로 수출 증가 기대​산청군이 최근 K-Food의 인기를 타고 수출량이 늘고 있는 깻잎을 지역 농가 신 소득원으로 육성한다.군은 3억원의 예산을 투입, 군내 농가 3곳을 대상으로 ‘잎들깨 양액재배 수출단지 육성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잎들깨 양액재배는 초기 시설비용이 딸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특히 인건비와 양액비료 이외의 경영비가 거의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수출 전망도 밝은 편으로 일본으로 수출 할 경우 시장가격보다 높게 가격…
​​​4년 연속 수상‥최고 품질 입증설문조사서 7개 항목 높은 평가농림식품부·산업자원부 등 후원​산청 딸기가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산청군은 지난달 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 특산물인 딸기가 대상을 수상, 전국 최고 품질을 입증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대표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에서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이다.산청 딸기는 소비자 설문조사 결과 브랜드 최초상기도, 브랜드 인…
 고설 육묘장 지원사업 추진노동시간 30% 절감 기대도1곳 사업비 2,800만원 지원​산청군이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한 기반이 되는 딸기 육묘 재배시설에 11억2천만원을 투입,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산청군농업기술센터는 기존 노지 육묘 시설을 운영 중인 농가 40곳을 대상으로 고설 육묘로 개선하는 육묘장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육모용 시설하우스와 육묘용 베드, 환풍기 설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곳 당 사업비는 2,800만원이며 자부담 비율은 50%다. 고설 육묘장을 설치하면 10a당 육모 재배에…
​벌꿀·화분·홍화씨 등 엄선 품곡최대 50% 할인·무료배송 진행​산청군 직영 온라인 농·특산물쇼핑몰 ‘산엔청쇼핑몰’이 5월 15일까지 ‘가정의 달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있는 5월을 앞두고 최대 50% 가격할인과 무료배송을 진행한다. 행사상품은 천연벌꿀, 햇벌화분, 상황버섯, 꽃송이버섯, 홍화씨환, 도라지 진액, 흑마늘진액, 생강차, 칡즙, 사과즙 등 40여개 엄선 품목이다. 이번 가정의 달 할인 행사는 카카오스토리 ‘산청군직거래장터’와 산청군 로컬푸드 행복장터(통영-대전고속도로 산청…
​생비량 화현 산청 산림농원권수덕 박사 재배기술 전수​산청군이 최근 새로운 임업 소득 작물로 떠오르고 있는 산나물의 재배기술 노하우를 지역 농업인들과 공유하는 현장교육을 가졌다. 군은 지난달 21일 생비량면 화현리 산청 산림농원(대표 권수덕 박사, 전 한국임업진흥원 특별관리임산물본부장)에서 산림소득작물 재배기술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오부산채작목반(회장 민병기) 회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산 마늘과 엄나무, 두릅, 눈개승마 등 산청지역에 적합한 산나물의 품목별 재배기술을 청취했다. 권수덕 박사는 40여 년간 국립…
공익형 직불제 6월말까지 접수정액 또는 면적 당 직불 받아산청군은 올해 새로 개편된 ‘공익형 직불제’가 시행됨에 따라 5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직불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대상자는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2016~2019년 중 쌀·밭·조건불리직불금을 1회 이상 수령한 기존수령자, 후계농업인, 전업농업인, 직불금 신청 직전 3년 중 1년 이상 1000㎡ 이상 경작자 등의 신규 농업인이다.대상 농지는 2017~2019년 중 1회 이상 정당하게 직불금을 지급받은 실적이 있는 종전의 쌀·밭·조건불…
​산청군농협 간이 경매장서 하루 평균 1500만원 거래​산청 지역 임업인들이 생산한 봄 산나물이 산청군농협 간이경매장의 최고 인기 품목으로 각광받고 있다. 산청군농협 신안면 농산물 간이경매장에서는 두릅과 음나무순, 산마늘, 가죽, 머위 등 다양한 제철 산나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4월 초 기준 하루 평균 1,200~1,500만원 규모의 임산물이 인근 창원과 진주를 비롯해 부산, 대구 등 대도시로 팔려나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산청 산나물은 지리산 청정지역이라는 지리적 이점 덕분에 맛과 향이 뛰어남은 물론 수확시기도 타 지역 …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시장 유입 물량 추정정확한 현장조사와 통계자료‥생산 실태 조사http://www.gyeongnam.go.kr/bigdatafarm 경남도가 4월부터 ‘농산물생산조정 빅데이터 정보시스템’을 통하여 가격예측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경남도는 주요 농산물의 원활한 수급조절과 안정적인 농가소득보장을 위한 ‘경남형 주요 농산물 생산실태 조사 분석 모델링’과 ‘생산조정 빅데이터 정보시스템 용역을 완료하고,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홈페이지 운영을 시작한다.농산물 생산조정 빅데이터 정보시스템은 “농업행정 데이…
 ​친환경농업지역인 차황면에서 산마늘(명이나물) 수확이 한창이다. 일교차가 큰 해발 600M 청정지대에서 재배되는 산청 산마늘은 잎이 크고 둥글며 조직이 촘촘해 약성이 좋을 뿐 아니라 특유의 알싸한 향이 가득하다.차황면 산마늘은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청정숲푸드로 지정받았다. 또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서), 무농약농산물 인증도 받아 믿고 먹을 수 있다. 구매는 산엔청쇼핑몰에서 할 수 있다.   
​ ​시천면 천평마을의 한 농가에서 친환경 유기농 농법으로 키운 머위 수확에 한창이다. 머위는 베타카로틴이 많아 우리 몸의 저항력을 높여주고 활성산소를 제거해 염증과 암세포 발생을 막아주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 산청서 생산된 명이나물, 취나물, 두릅, 엄나무순 등은 산청군 직영 온라인쇼핑몰인 ‘산엔청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 ​금서면 가현마을의 한 농가에서 자연산 둥굴레를 수확하고 있다.둥굴레는 노화 예방과 신진대사를 촉진해 혈액순환을 도와주며, 피로와 두통이 있는 사람들에게 좋다.현재 산청군 내에는 20여 농가에서 둥굴레를 생산하고 있다. 산청 둥굴레는 금서면 임산물유통센터를 비롯해 지역 내 약초·임산물 판매점 등지에서 판매 중이다.자료제공/산청군 
​자생약초 300여종 한 눈에산청읍 산청약초재배단지(정광들)에 새로 조성된 약초 전시·체험장에 300여종의 자생약초가 전시돼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산청군은 기존 산청군농업기술센터 앞에 조성돼 있던 한방약초 전시·체험시설을 올해 초 정광들로 이전,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약초 전시·제험장에는 봄을 맞아 꽃을 피운 할미꽃과 제비꽃, 설앵초, 돌단풍 등을 비롯해 지리산 자락 산청군 지역에서 자생하는 300여종의 약초가 전시돼 있다. 평소 쉽게 접할 수 있는 약초는 물론 희귀약초도 볼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약초에 대한 기본 …
 ​차황면 한 농가에서 곰취 수확이 한창이다. 광역친환경단지로 지정된 차황면에서 자란 곰취는 잎이 두껍지 않고 부드러우며, 쌉싸래한 맛과 은은하게 풍기는 향이 특징이다. 곰취는 3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며, 나른한 봄철 입맛을 돋우는 것은 물론 춘곤증 등 피로회복에 좋다. 자료제공/ 산청군 공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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