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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설 육묘장 지원사업 추진노동시간 30% 절감 기대도1곳 사업비 2,800만원 지원​산청군이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한 기반이 되는 딸기 육묘 재배시설에 11억2천만원을 투입,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산청군농업기술센터는 기존 노지 육묘 시설을 운영 중인 농가 40곳을 대상으로 고설 육묘로 개선하는 육묘장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육모용 시설하우스와 육묘용 베드, 환풍기 설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곳 당 사업비는 2,800만원이며 자부담 비율은 50%다. 고설 육묘장을 설치하면 10a당 육모 재배에…
​벌꿀·화분·홍화씨 등 엄선 품곡최대 50% 할인·무료배송 진행​산청군 직영 온라인 농·특산물쇼핑몰 ‘산엔청쇼핑몰’이 5월 15일까지 ‘가정의 달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있는 5월을 앞두고 최대 50% 가격할인과 무료배송을 진행한다. 행사상품은 천연벌꿀, 햇벌화분, 상황버섯, 꽃송이버섯, 홍화씨환, 도라지 진액, 흑마늘진액, 생강차, 칡즙, 사과즙 등 40여개 엄선 품목이다. 이번 가정의 달 할인 행사는 카카오스토리 ‘산청군직거래장터’와 산청군 로컬푸드 행복장터(통영-대전고속도로 산청…
​생비량 화현 산청 산림농원권수덕 박사 재배기술 전수​산청군이 최근 새로운 임업 소득 작물로 떠오르고 있는 산나물의 재배기술 노하우를 지역 농업인들과 공유하는 현장교육을 가졌다. 군은 지난달 21일 생비량면 화현리 산청 산림농원(대표 권수덕 박사, 전 한국임업진흥원 특별관리임산물본부장)에서 산림소득작물 재배기술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오부산채작목반(회장 민병기) 회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산 마늘과 엄나무, 두릅, 눈개승마 등 산청지역에 적합한 산나물의 품목별 재배기술을 청취했다. 권수덕 박사는 40여 년간 국립…
공익형 직불제 6월말까지 접수정액 또는 면적 당 직불 받아산청군은 올해 새로 개편된 ‘공익형 직불제’가 시행됨에 따라 5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직불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대상자는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2016~2019년 중 쌀·밭·조건불리직불금을 1회 이상 수령한 기존수령자, 후계농업인, 전업농업인, 직불금 신청 직전 3년 중 1년 이상 1000㎡ 이상 경작자 등의 신규 농업인이다.대상 농지는 2017~2019년 중 1회 이상 정당하게 직불금을 지급받은 실적이 있는 종전의 쌀·밭·조건불…
​산청군농협 간이 경매장서 하루 평균 1500만원 거래​산청 지역 임업인들이 생산한 봄 산나물이 산청군농협 간이경매장의 최고 인기 품목으로 각광받고 있다. 산청군농협 신안면 농산물 간이경매장에서는 두릅과 음나무순, 산마늘, 가죽, 머위 등 다양한 제철 산나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4월 초 기준 하루 평균 1,200~1,500만원 규모의 임산물이 인근 창원과 진주를 비롯해 부산, 대구 등 대도시로 팔려나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산청 산나물은 지리산 청정지역이라는 지리적 이점 덕분에 맛과 향이 뛰어남은 물론 수확시기도 타 지역 …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시장 유입 물량 추정정확한 현장조사와 통계자료‥생산 실태 조사http://www.gyeongnam.go.kr/bigdatafarm 경남도가 4월부터 ‘농산물생산조정 빅데이터 정보시스템’을 통하여 가격예측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경남도는 주요 농산물의 원활한 수급조절과 안정적인 농가소득보장을 위한 ‘경남형 주요 농산물 생산실태 조사 분석 모델링’과 ‘생산조정 빅데이터 정보시스템 용역을 완료하고,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홈페이지 운영을 시작한다.농산물 생산조정 빅데이터 정보시스템은 “농업행정 데이…
 ​친환경농업지역인 차황면에서 산마늘(명이나물) 수확이 한창이다. 일교차가 큰 해발 600M 청정지대에서 재배되는 산청 산마늘은 잎이 크고 둥글며 조직이 촘촘해 약성이 좋을 뿐 아니라 특유의 알싸한 향이 가득하다.차황면 산마늘은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청정숲푸드로 지정받았다. 또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서), 무농약농산물 인증도 받아 믿고 먹을 수 있다. 구매는 산엔청쇼핑몰에서 할 수 있다.   
​ ​시천면 천평마을의 한 농가에서 친환경 유기농 농법으로 키운 머위 수확에 한창이다. 머위는 베타카로틴이 많아 우리 몸의 저항력을 높여주고 활성산소를 제거해 염증과 암세포 발생을 막아주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 산청서 생산된 명이나물, 취나물, 두릅, 엄나무순 등은 산청군 직영 온라인쇼핑몰인 ‘산엔청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 ​금서면 가현마을의 한 농가에서 자연산 둥굴레를 수확하고 있다.둥굴레는 노화 예방과 신진대사를 촉진해 혈액순환을 도와주며, 피로와 두통이 있는 사람들에게 좋다.현재 산청군 내에는 20여 농가에서 둥굴레를 생산하고 있다. 산청 둥굴레는 금서면 임산물유통센터를 비롯해 지역 내 약초·임산물 판매점 등지에서 판매 중이다.자료제공/산청군 
​자생약초 300여종 한 눈에산청읍 산청약초재배단지(정광들)에 새로 조성된 약초 전시·체험장에 300여종의 자생약초가 전시돼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산청군은 기존 산청군농업기술센터 앞에 조성돼 있던 한방약초 전시·체험시설을 올해 초 정광들로 이전,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약초 전시·제험장에는 봄을 맞아 꽃을 피운 할미꽃과 제비꽃, 설앵초, 돌단풍 등을 비롯해 지리산 자락 산청군 지역에서 자생하는 300여종의 약초가 전시돼 있다. 평소 쉽게 접할 수 있는 약초는 물론 희귀약초도 볼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약초에 대한 기본 …
 ​차황면 한 농가에서 곰취 수확이 한창이다. 광역친환경단지로 지정된 차황면에서 자란 곰취는 잎이 두껍지 않고 부드러우며, 쌉싸래한 맛과 은은하게 풍기는 향이 특징이다. 곰취는 3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며, 나른한 봄철 입맛을 돋우는 것은 물론 춘곤증 등 피로회복에 좋다. 자료제공/ 산청군 공보팀 
산청군 바나나·천혜향·체리 등 지원사업소비자 선호도 높은 과수‥농가소득 증대​최근 내륙지방에서의 열대과일 재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산청군이 이같은 기후변화에 대비해 새로운 농가 소득작목 육성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리산 자락 산청에서 열대과일 재배가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은 바나나다. 또 다른 아열대 과일로는 천혜향과 레드향. 최근 산청 지역에서 재배 확대되는 품목은 체리다.​<올바나나> 강승훈 대표 바나나 수확​◆올바나나 농장 연간 160~170t 생산생비량면에 위치한 올바나나 농장(대표 강승훈)은 2…
가시 없는 음나무 산림작물 소득사업​‘가시 없는 음나무’ 1만주 보급키로산마늘·고사리 등 200여농가 육성생산자단체 활성‥대규모단지 조성산청군이 올해 친환경 임산물재배와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등 산림소득사업 8개 분야에 32억원을 투입, 새로운 산림 자원을 육성한다.산청군에 따르면 현재 지역 내 200여 농가에서 산마늘과 고사리, 취나물 등 산나물을 재배해 연간 15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산청에서 생산되는 산나물은 지리산 청정지역이라는 지리적 이점 덕분에 맛과 향이 뛰어남은 물론 수확시기도 타 지역 보다 한 달 가량 빨라 가격 …
​딸기육묘장·고추비가림 시설시설환경 개선과 시설현대화​산청군농업기술센터가 딸기와 고추 등 원예작물의 재배시설 지원사업에 65억원을 투입, 원예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군농기센터는 딸기 육묘장과 고추 비가림 시설 등 원예분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육묘장·비가림 시설 외에도 딸기 연작 장애 및 병해충 약제 지원사업, 딸기 하이베드 시설 지원, 채소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 등 12개 사업에 65억원을 지원한다. 이번 원예분야 지원사업은 딸기를 비롯한 관내 채소 재배농가의 시설환경 개선과 시설현대화를 통한 기반확충을 위해…
​산엔청쇼핑몰·산청농부들 등‘카카오스토리채널’ 각광 요인농가 직접 소통‥소비자 신뢰​산청군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을 온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하기 시작한지 3년여 만에 매출 50억원을 달성했다. 산청군에 따르면 군 직영 온라인몰인 ‘산엔청쇼핑몰’과 카카오스토리채널 ‘산청군직거래장터’ 등 온라인 유통망을 활용한지 37개월(2020년 1월말 기준)만에 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 같은 기록은 지난해 9월 말 33개월 만에 40억원을 달성한데 이어 4개월 만에 10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증가폭이 상당하다.군은 최근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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