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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규모v영농 체질강화 14억원농산물건조기·저장고 10억원1읍면 1소득작목 5억5천만원​산청군이 올해 농업소득증대사업에 29억 5천만원을 투입한다. ‘농업소득증대사업’은 새로운 고소득 작목을 개발해 농업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규모 영농인의 체질을 강화해 소득창출의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추진되는 ‘농업소득증대사업’은 ▲신규 소득작목개발·영세농가 지원을 중심으로 하는 ‘소득증대사업(14억원)’ ▲고품질 농산물 유통에 필수적인 ‘농산물건조기 및 저온저장시설 지원 사업(10억원)’ ▲지역특성에 맞는 고효율 전략품목을 지…
​문화 바우처·농가도우미·리더십아카데미 등신규 유입 여성 농업인 등 정착 도움 기대‘여성농업인 리더십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산청군이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농가도우미 지원사업, 여성농업인 리더십 아카데미 등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은 도시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여가 활동 기회가 적은 여성농업인에게 미용, 스포츠, 건강관리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역 내 거주하면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만 70세 미만(1950년 1월1일부터 2000년 12월31일 출생자)의 여성농업인이면 …
​31일까지 귀농귀촌 지원사업 접수농가 당 600만원 정착사업비 지원예비 귀농 홈스테이·주택 수리비도산청군이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주택수리비와 교육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특히 예비귀농귀촌인들에게 일정기간 지역에서 살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예비 귀농귀촌인 홈스테이’ 사업도 추진해 눈길을 끈다.산청군은 31일까지 ‘2020년 귀농귀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귀농귀촌 지원사업은 귀농귀촌인들의 초기 부담을 줄이는 한편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것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농식품부·산림청 등 평가 최고상 수상산청 ‘밤’ 최우수 선정…‘호두’는 장려산림과수분야 4개 품목 중 3개 수상해  지리산 산청 곶감의 원료감인 ‘산청 고종시(떫은감)’가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과일에 선정됐다.  산청군은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백문흠(단성면)씨가 출품한 고종시가 산림과수분야 최고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또 이번 대회에서는 권주석(생비량면)씨가 출품한 밤(대보) 역시 산림과수분야 최고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최우수상)…
​귀농귀촌인 1대1 컨설팅강소농지원사업 등 호평​산청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미림)가 ‘2019 경남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6일 경남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이번 종합평가에서 산청농기센터는 지역 특성에 맞춘 농촌지도사업으로 농업인의 만족도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귀농 귀촌하는 농업인을 비롯해 딸기 농가에 1대1 컨설팅을 실시,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또 경남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금실을 확대·보급하고, 기술 지도를 위해 직원 개인 업무에 대한 과제발표를 하는 등 다른 시군과 차별화를 …
​사유림경영 활성화를 위해임산물특화단지 조성 논의​산청군산림조합(조합장 황인수)은 18일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선도산림경영단지 산주·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산림경영면적을 규모화 및 집단화하고 투자와 집중을 통해 산림경영의 성공모델을 만들어 개발확산하기 위함으로서 그동안의 선도경영단지 현황에 대한 운영실적과 추진계획 등을 설명하고 감리자 선정에 관한 사항을 확정했다. 또 산주들의 소득과 관련된 지역 여건에 맞는 임산물특화단지 조성에 대한 의견을 집중 논의하였다.황인수 조합장은 “산청지역에 맞는 선도산림경영단지 경영 모델…
​회원 300명‥매출 340억원​(사)한국양봉협회 산청군지부(지부장 이인호)는 20일 덕산 문화의 집에서 이서우 한국양봉협회 경남지회장과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총회는 2020년도 사업계획과 양봉산업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양봉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허정기, 김성호 대의원이 산청군수 표창을 수상했다.이인호 지부장은 “최근 양봉에 대한 관심 증가로 산청군지부가 올해만 40여명의 회원이 증가하며 한국양봉협회에서 으뜸가는 위치에 오르게 됐다”며 “명품산청, 행복산청을 만드는데 …
  170만원 상당 백미 기탁  (사)쌀 전업농 산청군연합회(회장 권영복) 회원들이 19일 산청군농협 단성지점 2층 회의실에서 추수감사 해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쌀 품질 향상과 소비촉진 등 쌀 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연말연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170만원 상당의 백미 35포를 산청군에 전달했다. 권영복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쌀 전업농 회원들과 화합해 쌀 산업발전에 이바지 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연합회가 되도록 노력하…
 1월2일∼5일 곶감축제 개최​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지리산 ‘산청곶감’이 17일 초매식을 갖고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산청군과 산청군농업협동조합, 지리산산청곶감작목연합회는 산청곶감유통센터에서 초매식을 갖고 곶감 판매에 시동을 걸었다. 초매식에는 생산자와 수매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곶감생산자들의 마음을 전하는 제례 봉행과 축사도 이어졌다.한편 제13회 지리산 산청 곶감축제는 내년 1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산청곶감유통센터(송하중태길 6 시천면) 일원에서 열린다. 
​청정건조·제습·저장시설 보급‥SNS 교육도올해 22억5천여만원 투입‥생산 안정 도모가공·판매·체험 등 곶감 6차 산업화 추진우리 민족 전통 겨울 주전부리 곶감의 주산지인 산청군이 시설·소프트웨어 현대화로 ‘명품 곶감’ 생산 기반을 마련했다. 산청군은 청정건조시설 설치 등 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해 곶감의 안정적인 생산과 판로 확대를 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올해 22억5,500만원을 투입해 청정건조시설의 신설·보완과 제습기, 저장시설 등 장비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특히 SNS활용 마케팅, 재배생산기술교육, 연구개발 용역 등 …
  경남농협·함양산청축협 참여국산 돼지고기 600kg 전달​함양산청축협(조합장 박종호)과 경남농협(본부장 하명곤)은 13일 산청군청에서 국내산 돼지고기 소비촉진의 일환으로 돼지고기 600kg(1천만원 상당)을 산청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관계자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이후 돼지고기 가격이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어 소비촉진을 위해 (사)나눔축산운동본부 후원을 받아 나눔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박종호 조합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사람에게는 전파되지 않아 국내산 돼지고기는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며 “앞으…
  지리산 산청곶감 주산지인 시천면 한 농가에서 곶감 말리기 작업이 한창이다. 산청곶감은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질 때 말리는 작업을 진행해야 가장 품질 좋은 곶감이 만들어진다. 글·사진 / 산청군청 제공
 산엔청쇼핑몰 중심‥33개월 만에자연 송이·밤 등 31개 품목 입점​산청군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을 온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하기 시작한지 33개월 만에 매출 40억원을 기록했다.14일 군에 따르면 산엔청쇼핑몰 등 온라인마케팅 시작 33개월(2019년 9월말 기준) 만에 4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산엔청쇼핑몰과 카카오스토리채널 산청군직거래장터는 군 직영으로 운영한다. 또 우체국쇼핑,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인터넷 오픈마켓 등 온라인 판매채널을 다양화 하고 있다. 군은 산엔청쇼핑몰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
농가 “태풍으로 수확 차질 대책을”농협 “수확량 줄어 불가피한 조치” ​산청군내 일부 율림 농가가 잇따른 태풍으로 밤 수확이 늦어졌다며 산청군농협의 읍면별 수매장 운영 연장을 요구하고 있다.단성면 한 농가에 따르면 최근 불어 닥친 태풍으로 밤 수확에 차질이 빚어졌다며 산청군농협의 읍면 수매장 개장 연장을 주장하고 있다.이 농가는 “산청군농협이 태풍으로 수매기간을 연장하면서 단성면 수매장을 폐쇄하고 산청읍과 신안면 두 곳의 수매장만 운영하고 있어 농가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산청군농협은 “3일까지 운영하려던 밤…
해외바이어와 상담하는 안심가 송형성 대표(오른쪽)​도수출상담회서 30만불 수출의향 체결8개 업체, 동남아 바이어와 상담 가져​산청군이 20일 경남도 서부청사에서 열린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 참석해 뽕소금이 30만 달러 규모의 수출의향서를 체결했다.이번 상담회는 홍콩, 베트남 등 9명의 해외바이어와 도내 43개 농식품 수출업체가 참가했다. 참여 업체들은 동남아 바이어들과 1대1 매칭 개별상담 방식으로 마케팅을 펼쳤다. 산청군은 이번 상담회에 산청군양잠농업혐동조합(조합장 강용수), 조이팜영농조합법인(대표 이부권), 시골농장(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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