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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농협 농촌사랑회 1천만원 쌀 기탁산청군농협 농촌사랑회(회장 박춘서)가 지난달 21일 산청군청을 찾아 1천만원 상당의 쌀을 기탁했다. 농촌사랑회는 산청군농협 임직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회원 99명이 매월 5천원씩 적립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쌀을 구입, 기부를 실천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박충기 조합장은 “산청군민들의 도움을 받아 농협을 꾸려나가고 있는 만큼 이에 보답하기 위해 쌀 나눔을 실천하기로 했다”며 “이번 쌀 기부를 계기로 앞으로도 매년 나눔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협 산청군지부, 이웃돕기 …
신등면 황정원 학생 2년째 저축 전달신등면에서 작지만 훈훈한 기부행렬이 이어져 눈길을 끈다. 신등면사무소(면장 민병석)는 지난달 21일 단계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황정원 학생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동전을 저축해 모은 16만원을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황정원 학생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조금씩 성금을 모아왔다”고 밝혔다.​​신등면 노인회·익명 기부자 등 참여신등면 노인회가 경로당별로 1만원씩 전체 31만원을 모아 이웃돕기 성금을 모아 지난달 21일 신등면사무소에 전달했다. 또 신등면의 한…
​​‘구기자’ 옛 이름 ‘괴좃나모여름’왕성한 기력·젊음 의미 담아내생활속 약초·한약재 34종 묘사​이산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괴좃나무여름>이 출간됐다. 지난 2016년 펴낸 첫 시집 <물방울 관음>에서는 시인이 불교에 침잠하여 스스로 세상을 편안하게 관조하는 내용이었다면, 이번에 발표한 <괴좃나무여름>은 시집의 이름에서부터 “이건 뭐지?” 하는 호기심을 갖게 한다.시집 마지막 부분에서 산문형식으로 <괴좃나무여름>에 대해 설명을 덧붙여 놓았다.‘옛 문헌에는 구기자를 ‘괴좃나모여름’이라 표기…
서부청사 전경​초전 신도심 개발 서부경남 랜드마크로K-바이오 선도 항노화바이오산업 지원13개 시군 84개 사업‥4,258억원 투입​경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지속 가능한 서부경남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변화하는 인구구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지역균형발전 정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경상남도>주요 정책은 ▲조직개편으로 서부경남 성장·발전을 위한 기능 보강 ▲귀촌 지원 원스톱 통합 플랫폼 구축 ▲신 지역 성장거점 육성 및 항노화바이오산업 고도화 ▲균형발전사업으로 지역 격차 해소, ▲양질의 민원서비스 확대 등이다.…
  산청 행복(45.5x53.0cm Acrylic on Canvas)해와 달은 음양 조화를 나타냅니다. 기와집은 산청의 인재를 길러낸 교육 기관이며, 도자기는 산청의 역사 문화를 표현했습니다. 또 학과 불로초는 산청인의 장수를 기원하며, 매화는 고결하고 향기로운 산청을 의미합니다.        산청의 기(氣)​      나라의 삼신산(三神山)      허리에 뿌리내린 &nb…
깨끗한 한우 축사​2017년 산청군 ‘가축분뇨 관리 조례’ 제정환경부 기준 권고안보다 더한 규제로 ‘발목’마을 800m 벗어난 지역만 축사 신축 가능​한우 축사 신축 3건 신청‥심의위원회 부결한우 농가들 “소득증대 위해 조례 개정해야”이만규 의원 “규제 완화 방안 찾겠다” 강조 한우는 우리 민족과 오랜 기간 동고동락하면서 친숙한 동물로 사람들과 집 안에서 접촉하면서 오늘에 이르렀다.전국적인 현상이지만 산청군은 80년대까지만 해도 벼농사를 중심으로 농촌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집마다 한우 1~2마리씩 사육하면서 가정을 이끌어왔고…
세계적 한방 항노화 웰니스 관광 허브 조성​ ​동의보감촌 전경​​2023 산청항노화엑스포 유치 추진생애주기별 인구정책·교육여건 내실문화부문 ‘환아정’ 복원사업 실시​온·오프라인 농특산물 마케팅 지원산엔청복지관 분관·장애인회관 신축부리지구 대지조성 등 인프라 구축​민선 7기 3주년에 들어선 산청군은 2021년 신축년 새해가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성과들이 차례로 실현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2023 산청 세계전통의약 항노화 엑스포’ 유치를 추진,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성장동력으로 삼을 예정…
산청 의용소방대연합회, 성금 200만원산청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노하식, 김세윤)가 지난달 22일 산청군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노하식 연합회장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지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산청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소방 안전 활동과 재난현장 보조 활동 등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의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해마다 성금 기탁 등 기부문화 확산에도 동참하고 있다.산청군 종합건설협회, 300만원 성금산청군 종합건설협회(회장 손창봉…
생초교회 이웃돕기 100만원 전달생초교회(목사 이정훈)가 지난달 24일 생초면사무소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생초교회는 해마다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을 돕기 위해 물품과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생초면 체육회, 10㎏ 쌀 70포 기탁생초면 체육회(회장 정병준)가 지난달 3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 쌀 70포를 전달했다.  정병준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든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생초면 의용소방대, 마스크 1천 매생초면 의용…
산청함양 추모공원에서 한 유족이 묘소에 참배하고 있다.​이낙연 대표 “4.3특별법 개정 당·정·청 협의”2004년 정부 거부 거창사건 등 법안 처리는​김병욱 의원, 20대 이어 21대 국회도 발의국민의힘 경남도당 ‘경남도·3개 군 나서야’ 한국전쟁 때 국군에 의해 저질러진 거창과 산청·함양 양민학살사건이 최근 제주 4.3 특별법 개정안 처리가 거론되면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18일 국회서 열린 ‘제주 4.3 특별법 개정안 통과 간담회’에서 “4·3은 한국 현대사의 가장 큰 상처로, (특별법 …
코로나19 여파로 경제활동이 멈춰선 가운데도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해 각계각층의 성금이 답지하고 있다.​ (주)파이닉스R&D, 산청군에 성금 1천만원산청군은 ㈜파이닉스R&D(대표이사 고안상)가 16일 군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파이닉스R&D는 산청군 내 환경기초시설인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과 분뇨처리시설을 통합관리 대행하고 있는 환경기술전문업체이다. 성금을 전달한 송기석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성금을 전달…
산청읍 전경​이재근 군수, 군의회서 새해 시정연설제2 엑스포·동의보감촌 케이블카 실현​남사예담촌·중산관광지·황매산 활성화농산물 마케팅 지원·풍요한 농촌 건설행복한 복지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이재근 산청군수가 시정연설을 통해 코로나19가 가져온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이 군수는 1일 제271회 산청군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5대 전략목표를 제시했다.2021년 5대 전략목표는 ▲한방 항노화 산업의 지속 발전 ▲품격있는 문화체육 관광 시대 구현 ▲풍요로운 농촌 건설 ▲행복을 여는 따뜻한…
새마을금고 역사관 조감도​새마을금고중앙회, 산청읍 지리 일원서2021년 완공목표‥사업비 110억원 투입지상 3층‥기념관·체험관·갤러리 들어서​새마을금고중앙회가 금고가 처음으로 시작된 지역이 산청군이라는 것을 기념하는 ‘MG 새마을금고 역사관 건립 사업’의 첫 삽을 떴다. 산청군과 새마을금고중앙회는 3일 산청읍 지리 590번지 일원에서 새마을금고 역사관 건립 사업을 착공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공식적인 착공식 등 행사는 치르지 않고 공사를 시작했다.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1만2천㎡ 규모의 터…
환아정 재현사업 조감도​산청군 내년 1월 착공, 2022년 말 준공 예정산청군청 뒤편 산엔청공원 정상 4천여㎡ 부지​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사업비 32억원 투입숲속테마공원·어린이 위한 책 놀이터 등 조성​산청군은 오는 2021년 1월 지역 역사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환아정(換鵝亭)’ 재현사업을 착공한다고 12일 밝혔다. 1395년 지금의 산청초등학교 자리에 세워진 환아정은 당시 산청 현감인 심린이 산음현 객사의 후원으로 지은 정자다. 이후 소실과 복원을 거듭하다 1950년 화재로 사라졌다.화재로 완전히 소실되기 전까지 환아정은…
​비타민C 함유량 많고 인지기능 개선에도 효과1,300농가 연 2,700t 생산‥350억원 소득 올려품관원 품질 인증·경남도 추천 QC 마크 획득​지리산 자락 산청군에서 대한민국 대표 과일 ‘산청 고종 시(떫은감)’로 만드는 ‘지리산 산청 곶감’ 말리기 작업이 한창이다..산청 곶감의 재료가 되는 ‘고종 시’는 농식품부와 산림청이 선정하는 ‘대한민국 대표 과일’에 4년 연속(2016~2019) 선정되는 등 국내 최고 품질을 자랑한다. 올해 봄 냉해와 더불어 긴 장마와 태풍까지 겹쳐 전국적으로 원료감 수급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산청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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