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국민운동본부 김병호 초대 의장 추대

산청시대 2020-08-13 (목) 18:05 1개월전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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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호 초대 의장(왼쪽)과 이승철 회장

‘디지털공유경제 국민운동본부’ 출범
박성희 한국디지털 경제진흥원 원장
(주)두레 하숙희 대표이사 대상 수상

 

‘K-디지털’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사)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KAADC)는 지난달 23일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컨퍼런스홀에서 ‘디지털공유경제 활성화’와 ‘디지털뉴딜’의 국민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디지털공유경제 국민운동본부’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디지털국민운동본부 초대 의장으로는 그동안 두레문화 세계화운동으로 한국형 디지털공유경제를 이끌어온 진흥회 산하 두레문화세계화포럼의 김병호 의장이 추대되었다.
‘두레선생’이란 애칭이 있는 김병호 초대 의장은 얼마 전 그 공로로 인도네시아 솔로몬 국왕의 국빈급 초청으로 훈장까지 수여받았다.
이 자리에서 디지털공유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디지털경제진흥원 박성희 원장과 (주)두레 하숙희 대표이사에게 디지털공유경제기업 대상을 시상하고 기관 인증서를 발부했다.
이들에게는 향후 디지털공유경제 활동 관련 사업에 각종 지원과 인센티브가 부여되며, 디지털공유경제국민운동 주축으로 지도의 선봉에 선다.

‘공유가치창출’·사회문제 해결하는 경제활동
이날 행사를 주최한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이승철 회장은 “‘디지털공유경제’란 진흥회가 4차산업혁명시대, 디지털시대에 걸맞는 공유경제 모델을 창안·창달하고 있는 것으로, 기존의 유형물건, 공간을 함께 사용하는 공유경제 수준을 뛰어넘어 인터넷 가상공간, 플랫폼, 정보, 데이터, 오픈소스, 코드 등 디지털적 무형자산을 함께 공유 사용하고 나눔으로써 ‘공유가치창출’(CVS)을 하는 동시에 사회 환경적 문제까지도 해결하려는 공동체적 디지털 경제활동”이라고 정의했다.
이 회장은 또 “공간 제약을 받지 않는 첨단 디지털문명기술의 네트워크에 의한 ‘집단지성’의 진보를 통해 더불어 잘사는 ‘혁신적 포용경제사회’ 문화 창출하고 나아가 세계화·한류화 하고자 하는 한국판 디지털뉴딜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홍익인간’ 이념과 ‘두레’에 디지털문화 융합
허현강 사무총장은 “디지털공유경제운동은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 이념과 이를 실천한 자랑스런 상부상조 전통이자 공유경제의 세계적 원조 격인 ‘두레’에 세계 최강급 한국 디지털기술문화를 융합한 ‘온고지신’(옛 것을 배워 새 것을 만든다) 개념의 산물로서 K-디지털문화운동”이라고 설명했다.
허 총장은 또 “한국디지털경제진흥원(KDEA)은 디지털공유경제의 기반이론인 ‘빅파이론’을 연구, 창출하고 이를 토대로 ‘1인 디지털창업가’와 ‘디지털창업지도사’를 양성하기 위한 디지털창업대학을 설립하여 디지털공유경제의 현실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혁신포용경제형 ‘K-이코노미’ 진흥에 앞장
김병호 의장은 “(주)두레는 그간 지출이기만 하던 소비를 마일리지화하여 평생 연금성 소득으로 전환시키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획기적인 ‘1인 디지털창업가’ 시스템인 ‘두레디지털시스템’을 발명하고, ‘디지털쿠폰’ 시스템을 병행하여 중소상인과의 상생경제를 일구고 있는 사회적 경제기업으로 특허평가기관들의 최우수평가와 세계특허까지 획득하고, 하버드대 등과 산학협력까지 추진하는 등 혁신포용경제형 ‘K-이코노미’ 진흥에 앞장서 왔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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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왼쪽에서 하숙희 대표이사, 이승철 회장, 김병호 의장. 뒤편 왼쪽 허현강 총장, 세번째가 박성희 원장.

 

‘K-디지털 뉴딜’ 세계화, 연구기관 힘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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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식 장면. 왼쪽부터 양종훈 소장, 이승철 회장, 김영화 원장.

한국뇌융합예술원·상명대학교 MOU 체결
정부 디지털뉴딜 기반조성 위한 산학협력
디지털 뉴딜형 혁신포용경제 기반 조성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회장 이승철, 전 국회의원)와 직속기관 한국뇌융합예술원(원장 김영화 화백), 상명대학교(총장 백중기)는 지난달 27일 상명대 미래백년관 산학협력단 컨퍼런스홀에서 정부의 디지털뉴딜 기반조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실행한 상명대 주무기관은 디지털이미지연구소(소장 양종훈 교수, 한국사진학회 회장)다.
상명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 선정되어 산학협력단(단장 유진호)의 활발한 디지털베이스 산학협력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
특히 도시공유플랫폼 같은 공유경제기업들에게 인공지능 딥러닝 분야의 탁월한 기술지원, 지도를 통해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견인하고 있다.

‘K-디지털’ 세계화 선도하는 ‘국민운동본부’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는 ‘K-디지털’ 세계화 선도기관으로 지난달 23일 ‘디지털공유경제 국민운동본부’를 디지털공유경제기업인 두레그룹, 한국디지털경제진흥원 등과 공익협력 기구로 출범시켜 디지털 뉴딜형 혁신포용경제의 기반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회장은 ‘디지털’이란 말이 낯설던 시절, ‘디지털 10만 양병설’을 주창하며 ‘구로공단역’ 명칭을 ‘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바꾸고, 세계 최초의 디지털 집적산업단지인 구로디지털단지의 첫 삽을 뜬 ‘한국디지털선구자’, ‘디지털맨’이란 애칭을 가진 16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승철 박사다.

‘뇌융합예술’을 ‘K-디지털아트’로 세계화
한국뇌융합예술원은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직속기관으로 디지털을 뇌과학과 문화예술로 융합한 4차산업혁명형 디지털문화예술의 새 장르인 ‘뇌융합예술’을 개척해 ‘K-디지털아트’를 세계화하고 있는 기관이다.
원장은 세계 최초로 스포츠융합예술의 장르를 개척해 ‘골프화가’로도 유명한 김영화 화백이다.
이날 행사장에서 협약에 노고를 아끼지 않았던 상명대 디지털이미지연구소 양종훈 소장에게 김영화 화백이 디지털카메라를 든 양 소장의 모습을 그려 넣은 ‘옥도자기트로피’를 기념으로 선물했다.

“문화예술분야 디지털뉴딜 병행·융합되야”
이날 산학협력의 배경에 대해 한국디지털문화 진흥회 이승철 회장은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인 디지털뉴딜이 그저 기술위주, 산업위주, 건설위주의 문명적 뉴딜로 끝나서는 안 된다는 인식의 공감대에서 출발했다.”며 “문화가 꽃피지 않는 문명은 죽은 문명이요, 그런 식의 문명위주 디지털뉴딜은 성공할 수 없다. 문화예술분야의 디지털뉴딜이 병행·융합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디지털로 더불어 잘사는 사회가 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또 “그 일환으로 디지털 기술 강국의 이미지를 디지털 문화예술강국의 이미지로 승화시키고자 ‘세계디지털아트페스티벌’을 출범시켜 디지털문화예술 메카로 세계적 위상정립을 하고자 한다.”고 추후 계획을 피력했다.
“창의·예술성 이미지 추출기법 ‘7B’ 접목”
한국 최고의 융합예술작가로 손꼽히는 한국뇌융합예술원 김영화 원장은 “향후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상명대와 창의융합문화예술인재 일명 ‘브레인 아티스트’, ‘디지털아티스트’를 양성하기 위해 일명 ‘7분의 기적’이라 불리는 ‘7B’ 뇌융합예술교육과정과 디지털이미지교육과정 등을 함께 개설할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또 “바야흐로 디지털시대에는 디지털시대에 걸맞은 문화예술이 존재해야 하는데, 그것이 ‘(디지털)뇌융합예술’이며, 예술은 뇌에서 출발한다.”고 전제하고 “예술의 본질은 창의성이고, 그 창의성은 뇌에서 출발하기에 이것이 진흥회와 본원이 세계 최초로 구축한 ‘뇌융합예술론’의 요지며, 이의 대중적 구현 기법이 ‘7B’(7 Brain building)”라고 확신했다.

“한국의 극강 디지털이미지 창출할 것”
디지털이미지연구소 양종훈 소장은 “이번 협력 체결을 통해 디지털뉴딜의 기초원재료인 디지털이미지의 데이터베이스화, 뱅크화, 아트화를 통해 공유가치창출(CVS)하고 이를 활용한 한국형 융합가상현실(Mixed Reality)세계를 구축하되 기술세계를 뛰어넘어 문화예술 세계화하여 한류화 하고자 한다.”며 “한마디로 한국의 극강 디지털이미지를 창출하려 한다.”고 강조했다.
양종훈 소장은 세계 제일 디지털카메라 제조사 공식 광고모델을 할 정도로 세계적인 디지털포토아트 작가의 명성을 얻고 있고, 세계 최초로 디지털이미지학과를 상명대에 만든 주인공이다.

“한국 두레전통, 한국디지털첨단 융합”
디지털공유경제 국민운동본부 의장을 맡고 있는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두레문화세계화포럼 김병호 의장은 “한국의 공생공영 ‘공유경제’의 뿌리와 국악, 농악, 사물놀이, 엔터테인먼트의 문화예술의 뿌리는 두레”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의 자랑스러운 두레전통과 한국디지털첨단이 융합된 한국판 디지털뉴딜인 ‘K-디지털 뉴딜’이 전 세계적으로 뿌리내려 더불어 행복하게 잘 살아가는 인류사회 촉매가 되기를 바란다.”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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