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엔청복지관 조화민 사회복지사, ‘사회를 밝게 하는 사회복지사’ 선정

산청시대 2019-02-16 (토) 09:09 3년전 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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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사회복지사협회 주관
산엔청복지관 개관 때 참여

조화민<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 산엔청복지관 사회복지사가 경남도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는 ‘사회를 밝게 하는 사회복지사’에 선정됐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사회를 밝게 하는 사회복지사’ 선정은 올해로 13회째 열리고 있다.
경남도사회복지사협회는 도내 공공·민간부문 사회복지기관·시설·단체 등에 종사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를 선정해 그 활동상을 기리기 위해 ‘사회를 밝게 하는 사회복지사’를 선정하고 있다.
조화민 사회복지사는 2015년 사회복지 업무에 입문한 뒤 장애인분야에서 열정을 가지고 헌신해 왔으며, 2017년 2월 산엔청복지관 개관 멤버로 참여해 열악한 지역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사로서의 과업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지역복지 향상에 이바지했다.
조화민 복지사는 “앞으로도 주위를 더욱 밝게 하여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복지사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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