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꽃 배롱나무, 새로운 볼거리로

산청시대 2021-09-06 (월) 00:17 2년전 3903  
8c0e46b406e46a59c4412c885a0782af_1630855


산청군은 2001년부터 올해까지 국도 3호선과 국도 20호선, 금서면 동의보감촌~회계 구간 등 도로변 67㎞ 구간에 배롱나무를 심었다. 
최근에는 동의보감촌과 묵곡 생태숲(성철공원), 둔철생태체험숲, 단성·생비량면 강변 둑방길 등에도 배롱나무를 심어 한여름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   
배롱나무는 7월 말에서 9월 중순 만개하며 붉은 꽃을 볼 수 있는 기간이 100일 넘게 이어져 백일홍이라고도 불린다.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정치
자치행정
선비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