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 원료감 ‘고종시’ 수확 일손돕기 나서

산청시대 2021-11-18 (목) 11:12 2년전 1994  

4~5일 각 기관 직원 400명 참여

감 수확 작업‥47농가 42.6ha서 

 

산청군은 4~5일 양일간 공무원과 산청교육지원청, 산청군농협, 경남항방항노화연구원 직원 등 400여명이 참여해 곶감 원료감 수확을 위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군은 이번 농촌일손돕기를 위해 고령자, 노약자, 부녀자 등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신청을 받았다. 

특히 농기계작업이 어렵고 인력의존도가 높은 곶감 원료감 및 단감수확 작업을 중심으로 47농가, 42.6ha에서 진행됐다.

 

ab1db179bd6d685468813ec6eecf8b66_1637201
 

동아리 회원 등 50명 일손돕기 

산청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태규) 소속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동아리 ‘청렴햇살 아이좋아’ 회원과 봉사동아리 ‘나누미회’ 회원은 단성면에서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김태규 교육장을 비롯한 직원 50여명은 감 재배 농가를 찾아 곶감 원료감 및 단감 수확에 힘을 보탰다.

이번 봉사활동은 가을철 농번기 및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한 일손 부족 농가에 인력지원을 함으로써 적기 영농 실현에 도움을 주기위해 진행됐다. 

 

ab1db179bd6d685468813ec6eecf8b66_1637201
 

삼장·시천면 감 재배 농가서

산청소방서(서장 김재수)는 3일과 5일 삼장면과 시천면에 있는 감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 돕기는 코로나19 지속으로 농가의 일손 부족이 나날이 심화되는 현실을 감안해 농업인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정치
자치행정
선비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