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 소방관 희생·봉사정신 이어받겠다

산청시대 2022-01-13 (목) 00:41 2년전 1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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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충혼탑·위령비 참배

96년 소방헬기 추락사고 순직

 

산청소방서(서장 김재수)는 3일 임인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산청읍 수계정 내)과 위령비(시천면 중산리)를 찾아 참배했다.

충혼탑은 호국영령들의 넋을 추모하고 그들의 조국 수호와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1959년에 건립되었다. 또 위령비는 1996년 8월 9일 소방헬기(백로 1호)가 악천후 속 긴급구조 활동 중 추락한 사고로 순직한 소방관들과 민간인들의 위훈을 기리고 그들의 소중한 행적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 

김재수 서장은 “호국영령과 순직 소방관의 희생·봉사 정신을 이어받아 2022년 새해에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더 많이 희생하고 봉사하는 산청소방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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