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에서 봄소식을 전하는 복수초

산청시대 2024-02-28 (수) 10:35 1개월전 2107  
7ced387f7acfdb0c80ffda51da400d9f_1709084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소장 김종식)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꽃인 복수초의 개화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야생생물보호단이 실시한 봄꽃 개화 모니터링을 통하여 산청군 중산리 두류생태탐방로에서 복수초의 개화가 관찰되었다. 
복수초는 국립공원공단에서 지정한 ‘계절알리미종’ 중 하나로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제일 먼저 꽃을 피워 ‘봄의 전령사’라고도 불린다.

자료 제공 / 지리산 경남사무소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정치
자치행정
선비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