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강 유역민과 나무심기 행사

산청시대 2018-04-27 (금) 09:49 5년전 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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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읍 차탄리 일원에서

수질개선·수변생태 복원

 

산청군과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신진수)은 3일 산청읍 차탄리 일원에서 유역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수질개선과 생태복원을 위해 매년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제26회 세계 물의 날 및 제73회 식목일을 기념해 개최됐다.

이날 산청군, 낙동강유역환경청, 울산·경남보전협회 등 낙동강유역 기관단체 임직원과 지역주민 120여명은 고로쇠나무, 왕벚꽃나무 등 400여 주를 식재했다.

상수원 수질보전을 위해 매수한 상수도 보호구역, 수변구역 내 공장, 축사 등 오염 유발시설과 토지에 나무 식재와 공원 조성 등을 통해 수변생태 복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산청군은 단성면 호리 덕천강 주변 136필지 13만1,595㎡에 생태 숲과 생태 습지, 잔디광장 및 휴식공간 등을 조성하는 수변생태벨트 거점지역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 완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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