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 빈곤 여성가장 긴급 생계비

산청시대 2018-06-16 (토) 10:42 5년전 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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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바보의나눔 지원 사업
장애아동 한 어머니 혜택

산엔청복지관(관장 정운주)은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이사장 손희송) ‘근로빈곤(비정규직) 여성가장 긴급지원금 지원사업’에 선정돼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아동(산청읍 7세)의 어머니에게 긴급생계비를 지급했다고 지난달 25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비정규직으로 근로하는 실질적인 여성 가장들을 위해 생계비와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문화여성이면서 한 부모인 장애아동 어머니는 경제적 부담으로 아동 재활치료가 어려운 상황이었으며, 해당가정은 최근 산엔청복지관의 도움으로 첨족 보행 수술비를 지원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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