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관광전서 동의보감촌 홍보 나서

산청시대 2018-06-29 (금) 01:20 5년전 2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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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향기주머니 만들기 체험

관광안내책자와 기념품 배부

 

산청군은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33회 한국국제관광전’에 동의보감촌이 웰니스관광 25선으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한국국제관광전은 한국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주식회사 코트파가 주관하며 50여개국의 지자체와 70여개국의 국가가 참여, 각국의 관광, 여행, 문화를 홍보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국내 최대 종합관광박람회다.

산청군은 ‘대한민국 웰니스 여행1번지 동의보감촌’이라는 홍보관을 운영해 산청군 대표 여행지인 동의보감촌과 문화체육관광부 4년 연속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제18회 산청한방약초축제’ 등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홍보했다.

지리산의 각종 약재가 든 약초향기주머니 만들기 체험과 중국어와 영어 등 외국어로 제작된 관광안내책자와 기념품을 배부해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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