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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군, 선비문화 계승사업 TF팀 구성한국선비문화연구원 내 연수시설 확충남명선비문화축제 활성화 사업도 추진 산청군이 남명 조식 선생 선비정신 계승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에 본격 나선다.산청군은 지난달 31일 시천면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서 선비문화 계승사업 TF팀 회의를 갖고 선비문화 체험연수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홍민희 산청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선비문화 계승사업 TF팀은 중장기사업 발굴팀(기획감사실장, 기획담당), 문화유적사업팀(문화관광과장, 문화예술담당, 문화재담당), 사상계승발전팀(한국선비문…
 소방안전대책협의회, 소화기 192대 기증 산청소방서(서장 정순욱)는 19일 산청군 관내 전통시장 7개소에 대해 점포별 소화기 기증식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대형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산청소방서 소방안전대책협의회(회장 김수한)가 192대의 소화기를 기증하면서 이루어졌다. 기증한 소화기 192대는 전통시장 7개소 각 점포에 비치될 예정으로, 행사 막바지에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 시연 등 소방안전교육도 실시했다.김수한 소방안전대책협의회장은 “소화기 1대는 소방차 1대와 같은 효과가 있다…
 ​산청군민의 날 기념행사로산청군민 안녕·풍년 기원 지리산 산신제례가 산청군민의 날을 기념하는 제44회 지리산평화제를 맞이해 11일 지리산 신선 너들에서 봉행됐다.산청문화원 주관으로 열린 지리산 산신제례는 군민의 안녕과 평화를 비는 행사로 지리산 산청케이블카 설치 기원 등 다양한 군민 염원을 담아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군내 각급 기관단체장과 유림,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제례는 초헌관에 허기도 산청군수, 아헌관에 심재화 산청군의회 부의장, 종헌관에 박우범 경상도의원이 맡아 봉행 헌작했다.지리산평화제는 6.2…
 ​홍보·체험부스 40개소 운영지역 주민 등 1천여명 참여 산청군청 앞 일원에서 열린 제4회 산청군 복지박람회가 21일 성황리에 종료됐다.산청군(군수 허기도)이 주최하고 산청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허기도, 오상선) 주관으로 ‘행복UP, 더불어 사는 행복공동체 산청’의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등 1천여명이 참여했다.복지박람회는 산청초등학교 ‘기산사물놀이반’과 산청문화원 ‘우크렐라 공연팀’, (사)느티나무 산청군장애인부모회 ‘엄마들의 두드림팀’의 흥겨운 식전공연으로 막을 올렸다.개막선언과 함…
 산청군청소년참여위원회는 21일 산청군청 앞에서 열린 제4회 산청군복지박람회에서 청소년참여위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위원회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날 위원들은 청소년참여위원회 O/X 퀴즈와 청소년 삼행시 짓기를 진행하고 참여 청소년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며 위원회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사업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토록 해 청소년 시책의 실효성을 높이며 청소년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구성된 위원회다. 
 ​​19대 주차면‥잔디 블록 사용 청사 196대 주차 공간 확보 산청군은 사업비 1억3000만원을 투입해 옛 농업기술센터 부지 615㎡에 19대를 주차할 수 있는 민원인 전용 친환경 주차장을 조성했다. 주차장의 바닥면을 종전에 획일적으로 사용했던 아스팔트와 콘크리트 포장재 대신 녹색산청 이미지에 걸맞은 잔디 블록을 사용했다. 특히 주차장 내에 친환경에너지 태양광 가로등 2본 설치 완료했으며, 60㎾ 전기차 급속충전기 2대를 추가 설치해 친환경조성 및 에너지 절감 정책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차장 조성…
 ​새내기 공무원 35명 임용장 전달 산청군이 공직에 첫 발을 내디딘 신규 공무원들의 임용식에 부모님을 초청해 눈길을 끌었다. 산청군은 16일 산청군청 대회의실에서 새내기 공무원 35명에게 임용장을 전달했다. 신규 공무원들은 임용식에 부모님과 함께 참석해 임용장을 전달 받고 공무원 선서를 했다. 이날 임용식에 참석한 신규 공무원 부모님 및 가족들은 앞으로 공직생활의 멘토가 될 각 부서 실과장과 선배 공무원과 함께 소통하고 기념촬영도 하며 새 출발을 축하했다. 허기도 산청군수는 인사말에서 “그 동안은 경쟁하는 삶이었…
 ​제11회 산청목화축제 개최22일 산청 목면시배유지서 무명베짜기 재현과 패션쇼 제11회 산청목화축제가 22일 산청군 단성면 목면시배유지 일원에서 개최됐다.(사)전통문화무명베짜기보존회(회장 권영복)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무명베짜기 재현, 국악공연, 음악회, 무명옷 패션쇼, 목화 체험 등 다채롭게 펼쳐졌다.이번 행사는 고려시대 삼우당 문익점선생이 산청에 처음으로 목화씨를 가지고 와 전국적으로 전파, 조상들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준 소중한 목면을 탄생시킨 것을 기념하는 행사다.특히…
 제1회 산청맥주축제 화려한 대미 장식22일 단성면 영실한우프라자 광장에서영실영농조합 수제맥주공장 완공 기념 제1회 산청맥주 축제가 지난 22일 단성면 영실한우프라자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영실영농조합법인(대표 안두현)이 주최한 이번 축제는 수제맥주 제조공장 완공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반응과 시장성을 예측하고 지역 특산품 홍보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번 축제에는 산청과 인근 지역 주민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가수 초청 축하공연과 산청 맥주 무료 시음, 한우 등심구이 무료 시식, 각종 이벤트 및 경품 추첨 등…
 ​14일, 동의보감촌에서 열려산청군농촌관광연구회 주관탈곡과 농부체험 등 선보여 전통 올게 심니 행사가 14일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개최됐다.‘올게 심니’는 한가위를 전후해 잘 익은 벼, 수수, 조 등 햇곡식의 이삭을 한줌 베어다가 묶어 기둥에 걸어 두는 것을 말한다. 이웃을 불러 술과 음식을 대접하는 세시풍속으로 이듬해 풍년이 들게 해달라는 기원의 뜻이 담겨 있다.산청군농촌관광연구회(회장 이종영) 주관으로 올해 4회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농촌의 풍요로움과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탈곡, 한과 만들기, 농부체험 등을…
 ​뉴질랜드 신랑-한국 신부, 전통 혼례식 가져 외국인 신랑과 한국인 신부가 14일 동의보감촌 한방기체험장에서 전통혼례를 올렸다.뉴질랜드 출신의 신랑 스티븐 씨와 한국인 신부 심은화 씨가 양가 부모와 100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방식으로 혼례식을 올려 진정한 혼례의 의미를 찾고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만들었다.전통혼례식은 신명나는 판소리 공연으로 시작해 초롱 등을 밝힌 초롱동이 입장했다. 혼례 약속을 천신께 고하고 신랑이 신부 집에 기러기를 전달하는 의식인 전안례, 백년가약을 서약하는 의식인…
​ ​개관 6개월, 회원 1천명 넘어서 산엔청복지관(관장 정운주)이 지역 장애인과 노인 행복 터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산청군이 건립하고 사회복지법인 한일복지재단(대표 김영태)이 올해 2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산엔청복지관은 개관 6개월 만에 등록 회원이 1천명을 넘어섰으며 1일 350여명의 장애인과 노인이 이용하고 있다. 지역 장애인 및 노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당구장, 탁구장, 체력단련실, 휴게실, 서예 요가교실 등을 갖추고 장애인을 위한 노래교실, 주간보호 직업적응, 언어 및 물리치료, 목욕 및 이미용 서비스 …
  보건복지부 실시 의료급여 사업 평가에서의료급여서비스 적절성서 높은 점수 받아 산청군(군수 허기도)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17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한다.시상식은 오는 11월 2일 2017년 의료급여 관계기관 워크숍이 열리는 경북 경주시 대명리조트에서 보건복지부, 17개 시도, 각 시군구, 유관기관 등 360여명이 모인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의료급여사업 평가가 실시된 이래 산청군이 기관표창을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군은 2016년 의료급여부문 …
산업부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연료비 연간 3억원 절감 기대​산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던 도시가스 공급이 오는 2021년께 이뤄질 전망이다. 경남도와 산청군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시행한 산청. 합천지역 도시가스 공급이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산청군은 지난 2015년 제12차 천연가스 장기수급계획 공급지역으로 확정되고 이번에 예비 타당성 조사도 통과해 도시가스 공급시행이 최종 결정됐다. 도시가스가 공급되면 지역 주민들의 연료비가 크게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가정에서 사용하던 난방 에너지원인 등유, LP…
산청 지명 탄생 250주년 기념식이 지난달 22일 오전 금서면 동의보감촌에서 열린 가운데 기념식수와 기념비 제막식을 가졌다.‘산청’이라는 지명은 1767년(영조 43년) ‘산음현’의 ‘음’(陰)자를 ‘청’(淸)으로 고쳐 ‘산청현’(山淸縣)으로 이름을 바꾼 이래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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