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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요 보훈정책·시책 설명서부경남 3시 7군 보훈회관서 경남서부보훈지청(지청장 김문재)은 올해 주요 보훈정책 및 중점적으로 추진되는 보훈시책들을 설명하는 2017년 보훈사업설명회를 13일부터 24일까지 서부경남 3시 7군 보훈회관을 직접 찾아가 개최하고 있다. 보훈사업설명회는 2017년도 국가보훈정책 변경사항 설명 및 비군사적 대비 태세 강화를 위한 단체 협조사항 등 현안업무에 대한 협의가 진행되었으며 ▲나라사랑교육을 통한 한미동맹 인식 제고 ▲보훈네트워크 활용 비군사적 대비 논의 확산 ▲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맞춤형…
​​매월 셋째 목요일 순회 읍면장 회의 운영현안업무 공유‥주민과 만나 현장 대화도 산청군은 각종 현안사업과 군정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찾아가는 열린 읍면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읍면장 회의’는 매월 셋째주 목요일, 각 읍면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석 대상자는 실과소장 및 읍면장 등 40여명 정도다.올해 첫 회의는 16일 오후 생비량면 사무소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인구늘리기 시책 토론 등 읍면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실과소별 군정 주요업무나 …
환경부, 9일 ‘공익성’ 들어 반려2012년과 지난해 이어 세 번째“구례, 남원 등 합의해야” 강조 경남도가 지난해 12월 29일 신청했던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국립공원계획 변경 신청서’를 환경부가 지난 9일 반려했다.환경부는 공익성, 환경성, 기술성의 사유를 들어 반려했다. 공익성은 다른 지자체와 합의 여부로 전남 구례군과 전북 남원시도 케이블카 설치를 추진하기에 경남만의 허가는 안 된다는 것이 골자다. 환경부는 “4개 지자체의 조율과 합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하고, “산청과 함양은 협의했지만 구례와 남원은 사업을…
  경남서부보훈지청은 13일부터 28일까지(16일간) 경남서부보훈지청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pvajinju)을 통해 ‘호국영웅! SNS퀴즈 이벤트 제2탄’들 실시한다.퀴즈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휴대폰 보조배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이 이벤트는 우리지역 호국영웅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1월 김성은 장군에 이어 2월 ‘빨치산 토벌의 선봉 권영도 경위’를 우리 지역을 지킨 호국영웅으로 선정했다.고 권영도 경위는 산청 출신으로 6?25전쟁 때 산청과 함양군 일대에서 빨치산 …
  국도 59호 금서~삼장 간 도로도로구역 보상 협의 70% 마쳐총 6㎞ 2023년 3월 준공 목표지리산 새 관광루트 형성 기대   산청군 숙원사업 중 하나인 ‘밤머리재 터널(국도 59호선 금서~삼장 간 국도건설)’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산청군은 ‘밤머리재 터널’ 공사와 관련, 도로구역 결정 등의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보상협의를 마친 지역의 벌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밤머리재 터널’ 공사 시행사인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해 4월 금호산업(주) 등 3개 회사와 공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11…
농협중앙회 5천억 달성탑 수상   산청군농협(조합장 박충기)이 상호금융 예수금 5천억원을 돌파하고 지난 1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농축협 상호금융 예수금 5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상호금융 예수금 달성탑은 총 예금(보통. 저축. 자유. 기업자유. 적금. 정기예금 등)에서 타 조합 예금과 증권사 예금을 차감하여 수여기준을 정한다.산청군농협은 전국 최초 군 단위 통합농협으로 조합원 및 고객중심의 업무처리,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확대 노력 등 농업인 소득 증대에 앞장서며 선도 금융기관으로 발돋움하게 됐다.박충기 조합장은 “산청…
내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대책 보고회 개최 올해보다 18.7% 증액한 1,523억원 설정해신규사업 61건 등 국도비사업 492건 추진​ 산청군은 지난달 23일 소회의실에서 허기도 군수 주재로 실과소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산청군에 따르면 군은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 1,283억원보다 18.7% 증액된 1,523억원으로 설정하고 국·도비 확보 활동에 나선다.군은 목표 달성을 위해 ▲거함산 항노화 휴양체험지구 조성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등…
조규일 부지사, 항노화 산업단지 예정지 방문경남미래 50년 전략사업, 현안사업 점검 위해 1월 착공 ’19년 완공‥10개 기업, 550억 투자​  조규일 경남도 서부부지사가 지난달 24일 산청군 한방항노화산업단지 조성예정지를 방문해 현안사업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2017년 ‘당당한 경남시대’의 차질 없는 경남도정 구현을 위해 경남미래 50년 전략사업장 및 주요 관심사업장 방문계획에 의해 실시됐다.이 사업은 경남미래 50년 전략사업으로서 산청군 금서면 평촌리 428-1번지 일원에 159천㎡규모로 사업비 174억 …
사업비 297억 투입, 취수량 5500t 산청읍 등 3개 지역 먹는 물 공급    산청군은 지난달 25일 생초면 신연리 산청. 생초 통합정수장에서 통합정수장 완공에 따른 통수식을 개최했다.산청군은 기존 정수장 시설의 노후화, 정수처리 시설의 능력 저하로 상수도 시설 용량이 한계에 도달함에 따라 안정적인 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분산된 시설을 통합 증설하는 산청. 생초 지방상수도 통합 및 확장공사를 지난 2010년부터 추진해 왔다.29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취수량 5,500t으로 취수와 정수시설을 증설하고, …
행자부 주관‥전국 우수 자치단체장 참석지속적인 규제개혁 필요성·공감대 형성​ ‘2016 전국 규제지도 조사’에서 경제활동친화성 부문 우수기관에 선정된 산청군이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규제개혁 우수기관 초청 간담회’에 참석했다.산청군은 지난 17일 서울 을지로 파로그랜드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 참석해 전국의 기업하기 좋은 지자체와 함께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홍윤식 행자부 장관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김문경 중소기업 옴부즈맨, 허기도 산청군수를 비롯한 규제개혁 우수 자치단체장들이 참석했다.간담회에 참석한…
불편사항 해소 등 소통 나서   허기도 산청군수가 지역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덜기 위한 소통에 나섰다.31일 허 군수는 박우범 도의원, 이택환 산청군노인회장과 함께 산청읍 차탄 경로당을 시작으로 생초, 삼장면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새해 인사를 나눴다.특히 경로당 운영에 있어 어려운 점을 듣고 불편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왔다. 허기도 군수는 “앞으로도 노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산청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맞춤형 정보화 간담회IT 관계자 20명 참석 협의   산청군(군수 허기도)은 지난달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청군 정보화 비전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맞춤형 정보화 사업 추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간담회 참석자들은 산청군에 꼭 필요한 지역정보화 사업에 대한 의견을 논의했으며,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산청군 정보화 분야 개선방안에 대한 정보를 상호 공유해 지역의 한계성을 벗어나 미래를 능동적으로 준비…
5억1천만원 투입 1인당 300만원‥28일까지 모집 ’17학년 수능 2등급 이상‥서민자녀 입학생 대상 경남도는 도내 서민자녀 중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도는 서민자녀들이 교육을 통하여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초?중?고생 시기부터 취업 시기까지 교육과 일자리를 연계한 ‘서민자녀 4단계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중 장학금 지원사업은 2단계 사업으로 (재)경상남도장학회에서 시행한다. 이번 서민자녀 장학생 선발인원은 170명으로 1인당 3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난해 청렴도 도내 4위·전국 28위올해 기관청렴도 상위권 달성 실현외부청렴도·내부청렴도 대책 수립 산청군이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에 나섰다.산청군은 2016년 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도와 비슷한 경남도내 군부 4위, 전국 군부 28위(82개 군 중)의 성적을 거뒀다. 지난해 부진한 지표를 중심으로 현실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올해는 기관 청렴도 상위권 달성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군은 청렴도 관련 연중 교육, 공직비리 차단을 위한 예방적 감찰 감사활동 강화, 청렴도 시책 홍보 등을 내용…
다중교차 중점방역시스템, 청정산청 사수 총력철새서식지 산책객 출입금지 안내판 20개 설치방역차량 이용 서식지 등 소독·예찰 활동 강화  산청군이 고병원성 AI로부터 청정지역을 지켜내기 위해 이번 설 연휴에도 24시간 방역시스템을 운영했다고 밝혔다.군은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AI 심각단계가 발령되자 지난해 12월 가축방역 협의회를 개최하고 100수미만 소규모 사육농가 1,000여 호 1만1,900여 수에 대해 선제적 도태를 실시해 야생조류로부터 감염에 취약한 방역 사각지대를 대폭 축소한 바 있다.현재 산청군은 가금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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