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복지부 전국 237개 센터 평가에서상위 10%‥2019년 우수 등 4번째자산형성·자활사업단 매출 향상 등 산청지역자활센터(센터장 노준석)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9~2020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로써 산청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14년 최우수, 2015년 우수, 2019년 우수에 이어 이번까지 4번째 최우수·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237곳의 지역자활센터를 도시형, 도농복합형, 농촌형의 유형으로 나눠,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간 운영실적을 평가했으며,…
지난해 열린 남명 사랑 창립 준비위원회​15일 오후2시 진주교육지원청에서발기인 99명 참석‥상임대표 선출 남명 정신 앙양을 목적으로 하는 ‘남명 사랑’ 단체가 창립된다.‘남명 사랑’ 창립 준비위원회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진주시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발기인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창립 취지문을 채택하고 상임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앞서 ‘남명 사랑’ 창립준비위원회는 지난해 2월 준비 모임을 열고 전국적으로 1천여명의 발기인을 모집하기로 했으나 코로나19로 계획에 차질을 빚어왔…
​산청군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국가유공자 명패 달아 드리기2019년 300명·지난해 86명 등 산청군은 국가유공자 헌신에 보답하고 보훈 가족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명패 달아 드리기 사업을 실시한다. 올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 드리기 사업은 전몰군경유족과 순직군경유족 등 68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명패는 태극을 남색 단일색으로 간결하게 표현하는 한편 역동성을 품고 있는 횃불의 이미지를 더해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표현했다. 특히 훈장 모양을 본떠 제작돼 감사의 마음을 더했다. 산청군은 2019년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 드리기 …
​진주 3가구 노후주택 개보수 경남서부보훈지청(지청장 강석두)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주택건설협회 울산·경남도회 주관으로 관내 국가유공자 노후주택을 개보수하는 주거여건개선사업에 3가구를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지난 5월~6월 진주시 거주 국가유공자 노후주택을 ㈜덕진종합건설, ㈜대경건설, ㈜비오엠건설이 참여해 진행하였다.이번 주택 개보수로 고령의 국가유공자가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대한주택건설협회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은 94년 첫 삽을 뜬 뒤, 28년간 1,725업체가 참여해 2,013동의 노후…
​경남 18개 소방서 군지역 2위 산청소방서(서장 김재수)가 경남 18개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한 ‘2021년 봄철 화재 예방대책’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군지역 2위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봄철 화재 예방대책 평가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6개 추진과제와 34개 세부과제 지표에 따라 화재 예방을 위해 추진한 각종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김재수 서장은 “산청소방서 전 직원이 일심동체가 돼 노력한 결과 좋은 결실을 보았다”며, “우수한 시책은 발전시키고 미진한 부분은 적극 보완해 안전한 산청군을 만드는 데 …
​대학생 등 40명 양파 농가 찾아 NH농협은행 경남본부와 진주 대학생연합봉사단 ‘위더스’가 지난달 23일 산청군을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남본부와 군지부, 대학생 등 4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이날 오부면 오전리의 양파 농가 2곳을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최영식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은 “우리 농협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원동력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부면 왕촌 재해위험 저수지​2022년까지 사업비 105억원 투입오부 왕촌·대현갈전, 단성 아미랑집중호우 대비‥185곳 안전점검 산청군은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사전예방과 안전사고 등 위험요소 차단을 위해 재해위험 저수지 보수·보강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산청군은 오는 2022년까지 총사업비 105억원을 투입해 정밀안전진단 D등급(미흡)을 받은 재해위험 저수지 중 재해위험이 있는 저수지를 정비한다. 사업대상지는 오부면 왕촌 저수지, 단성면 아미랑 저수지, 오부면 대현갈전 저수지 등 3곳이며, 점골 저수지는 현재 실시 …
단성면 운리 청호제​기존 교량 좁고 낮아 통행 불편주민·관광객 등 안전·편의 증진 산청군이 단성면 운리·청계리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노후 교량을 재가설했다고 밝혔다. 운리 청호제 마을 일원 하천에 설치된 기존 교량은 1980년대 이전에 만들어진 세월교(소규모 간이교량) 형식의 교량으로 통과 하중이 낮고 협소한 것은 물론 비가 오면 침수가 잦아 주민들의 불편이 컸다. 최근에는 청호제 마을 일원에 주택과 펜션이 많이 늘어나 주민들은 물론 펜션 이용객들의 안전문제도 제기돼 왔다. 군은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2억원…
 ​◇4급 승진▲기획조정실장 김명문◇5급 승진▲건강관리과장 직대 김회선 ▲신등면장 직대 조만선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직대 권창근◇5급 전보▲경제교통과장 민병석 ▲보건정책과장 차현자  ◇6급 승진·전보▲기획조정실 정연만 ▲행정교육과 혁신단체담당 배이성 ▲재무과 경리담당 주미정 ▲재산관리담당 문구열 ▲재무과 조흥율 ▲재무과 최연희 ▲항노화관광국 한방항노화과 곽노환 ▲산림녹지과 고문엽 ▲복지민원국 주민복지과 희망복지담당 배미경 ▲통합조사담당 민현주 ▲민원과 민원행정담당 정미숙 ▲민원과 천혜원 ▲상하수…
박일동 행정국장·권양근 복지국장정연상 농정국장 등 승진·전보이재철 소통관·임재동 전문위원 경남도청 7월 인사에서 산청 출신 공직자 3명이 3급 부이사관인 국장에 부임했다,해당 공직자는 박일동 자치행정국장과 권양근 복지보건국장, 정연상 농정국장이다.◇박일동 자치행정국장은 단성면 남사 출신이며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고성 부군수와 여성가족아동국장을 역임했다. ◇권양근 복지보건국장은 산청 부군수에서 3급으로 승진하면서 복지보건국장에 발령됐다. 권 국장은 단성면 교동에서 태어났다. ◇정연상 농정국장은 단성면 출신으로 산청군에서 …
​산청군 CCTV 통합관제센터 공유​산청소방서(서장 김재수)는 관내 재난 발생 시 산청군 CCTV 통합관제센터와 실시간 영상 온라인 공유를 통한 신속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응체계 구축은 ▲재난현장 출동 시 현장정보 부족으로 인한 선제 대응 애로 ▲실시간 CCTV(영상정보) 모니터링 불가로 출동과 지원체계 지연 ▲쓰레기 소각 등 잦은 오인출동으로 소방력 낭비 초래 등의 문제를 개선하고자 추진하게 됐다.산청군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운용 중인 CCTV 46개(재난감시 25, 산불감시 10, 수변 감시 11)의 영상…
동의보감촌 전경​대한민국 힐링 1번지 동의보감촌자연과 힐링‥지리산·대원사 계곡래프팅·은어 낚시 즐기는 경호강​산청군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생활 속 거리 두기가 가능한 비대면 안심 관광지 5선을 추천한다고 밝혔다.자연 속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관광지로 대부분 공간이 넓어 다른 관광객과 일정 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곳이어서 친구나 가족 등 소규모 단위로 찾을 수 있는 곳이다. 첫 번째로 ‘경남 여름철 비대면 안심 관광지 18선’ 중 하나로 손꼽힌 ‘대원사 계곡길’이다. ◇대원사 계곡길은 지리산 천왕봉에서 이어져 내려오는 계곡의 …
​8·10·11월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문체부·한국문화원 연합회 주최​산청문화원(원장 이효근)이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의 하나로 ‘우리 동네 역사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산청군이 후원하는 역사탐방 지원사업으로 올해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8월 기산 국악당 국악 여행, 10월 ‘적벽 음영시집’ 감상 및 적벽산 일대 답사, 11월 문익점 선생 묘소 참배 및 목화 체험활동이 실시될 예정이다. 산청문화원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하고…
​1일부터 모바일 앱 ‘스탬프투어’산청군 주요 관광지 24곳 지정10곳 이상 방문‥랜덤박스 신청​산청군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모바일 앱을 활용한 특색 있는 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해 눈길을 끈다. 군은 1일부터 산청군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산청 스탬프투어는 스마트폰 앱 ‘스탬프투어’를 내려받아 산청의 주요 관광지로 지정된 24곳을 돌며 모바일 인증도장(스탬프)을 받는 이벤트다. 24곳 중 10곳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관광기념품과 산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이 소포장…
​이웃돕기 쌀 20kg 60포대​한국수력원자력(주) 산청양수발전소(소장 김태곤)가 1일 단성면사무소(면장 권순현)를 찾아 이웃돕기 쌀 20kg 60포(4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김태곤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기에 나눔을 통해 함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산청양수발전소는 봉사활동 및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성금품 기탁 등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글쓰기
정치
자치행정
선비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