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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지자극 재활프로그램 구성건강 프로그램도 월1회 제공​산청군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 환자를 위한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억 지킴이 쉼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11일 밝혔다.쉼터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잠시 운영이 중단됐었다가 치매 환자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치매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재개했다. 쉼터 프로그램은 원예 활동, 운동 치료, 워크북 활동, 미술치료 등 인지자극 및 재활프로그램으로 이뤄져 있으며, 코로나 우울을 방지하기 위한 정서지원과 건강지원 프로그램도 월1회 제공한다. 쉼터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
​산청군 지적 재조사위원회 개최디지털 지적전환 국책사업 진행 산청군은 지적 재조사위원회를 열고 신안면 장죽리 원산1·2지구 조정금 산정에 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적 재조사위원회는 이재근 군수를 위원장으로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위원회 안건인 원산1·2지구 조정금은 지난 2월 산청군 경계 결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 필지 가운데 토지 대장상 면적 증감된 필지에 대해 검정 평가 전문기관에 의뢰·산정했다. 군은 결정된 조정금을 해당 토지소유주와 이해관계인에게 개별통지할 계획이다. 조정금에 …
 ​소방공사현장 부실 시공 예방소방시설업체 법령준수 여부 ​산청소방서(서장 김재수)는 오는 10월까지 자체 점검반을 구성하여 소방공사현장의 부실 시공 예방과 소방시설업체의 법령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특별점검반은 ▲소방시설공사 착공신고 및 감리자 지정 여부 ▲소방시설업체와 소방기술자 자격증 대여행위 ▲기타 설치된 소방시설 공사 법령준수 이행 여부 ▲분리도급 위반 및 불법 하도급 여부 등에 대해 점검하며 위법사항에 대해 행정처분 등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경보기 오작동·미설치 가구 대상 산청소방서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해 주택용 화재경보기 점검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점검대상은 지난 2월부터 노인통합지원센터와 연계 추진한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 결과, 오작동에 따른 소음 등으로 화재경보기가 미설치 된 가구다.주택용 화재경보기는 화재 시 연기를 감지하여 신속한 대피를 돕는 것으로 거실 및 방 등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한방축제광장​‘산청약초 온라인 과거시험’ 실시‘조선 시대 의과 과거시험 재현’축제위원회‥매월 10명 상품 지급 지리산 자락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자란 산청약초에 대한 퀴즈를 풀면 푸짐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산청 한방약초축제위원회는 오는 9월 열릴 예정인 제21회 산청한방약초축제 사전 홍보 이벤트로 ‘산청약초 온라인 과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 국민 대상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과거시험’은 약초축제 메인 행사 가운데 하나인 ‘조선 시대 의과 과거시험 재현’의 사전 준비 이벤트다. 10월까지 매…
동의보감촌 어의의녀복 입기 체험​동의보감촌·목면시배유지 등 운영‘한방자연휴양림’ 22일부터 개장 산청군은 16일부터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잠시 문을 닫았던 동의보감촌 내 산청한의학박물관과 엑스포주제관, 산청약초관, 동의전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오랜 코로나19 여파로 지친 방문객들을 위해 한시 무료관람을 진행한다. 동의보감촌 상부 숲속에 있는 휴식공간인 ‘한방자연휴양림’은 22일부터 재개장할 예정이며, 이용 문의·예약은 숲나들e(www.foresttri…
내리 등산로에서 바라본 산청읍​산청읍 내리~대장 간 1.28㎞ 구간지리산 둘레길 탐방객 내방 기대 항노화산들길·경호강100리길 연계 산청읍과 경호강을 한눈에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등산로가 개설됐다. 산청군은 산청읍 내리~금서면 대장마을을 잇는 1.28㎞ 길이의 등산로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등산로 개설사업은 지난해 6월 김수한 군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우리 지역을 찾는 지리산 둘레길 탐방객(수철~성심원 구간)들이 활용할 수 있는 산책길 조성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웅석봉 군립공원의 북쪽 자락을 걸을 수 있는 …
​국내 최고 명소‥편의시설 등 갖춰산청 승선장~외송리 어천교 12km 수은주가 30도를 넘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국내 최고 래프팅 명소인 산청 경호강 래프팅도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국내 최고의 래프팅 명소 중 한 곳으로 손꼽히는 산청 경호강은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유속은 빠르지만 소용돌이치는 소(沼)가 거의 없어 래프팅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다.코스는 난이도 등에 따라 구분되지만, 산청읍에 있는 래프팅타운 승선장에서 신안면 외송리 어천교 아래까지 이어지는 12km 구간이 풀코스다.산청군은 최근 승강장인 래프팅타운에 …
 ​19일 오후 단성면 기산 국악당에서 ‘2021 산청국악축제’가 열린 가운데 ‘사물 광대’가 대밭극장에서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방문객들은 대나무로 둘러싸인 대밭극장에서 흥겨운 우리 소리를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22~2026년 300억원 투입신안·단성·시천 등 6개 면정주 여건 개선·공동체 활성​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17일 일반농산어촌 지역 시군 113곳 가운데 2022년 농촌협약 대상 시군 17곳과 예비 시군 3곳 등 총 20개 시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촌협약 대상 시군은 안성시, 평창군, 제천시, 청양군, 금산군, 무주군, 진안군, 김제시, 화순군, 나주시, 봉화군, 청도군, 군위군, 고령군, 산청군, 합천군, 고성군이며, 예비 시군은 강진군, 음성군, 장흥군이다. 농식품부는 선정된 시군과 ‘농촌 공간 전략계획’, ‘…
​동의보감촌·목면시배유지 등 운영‘한방자연휴양림’ 22일부터 개장​산청군은 16일부터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잠시 문을 닫았던 동의보감촌 내 산청한의학박물관과 엑스포주제관, 산청약초관, 동의전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오랜 코로나19 여파로 지친 방문객들을 위해 한시 무료관람을 진행한다. 동의보감촌 상부 숲속에 있는 휴식공간인 ‘한방자연휴양림’은 22일부터 재개장할 예정이며, 이용 문의·예약은 숲나들e(www.foresttrip.go.kr)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기산국악당 풍물 명인전​11월6일까지 매주 토요일 국악향연 젊은 국악인·무형문화재 등 공연산청군·기산국악제전위 공동 기획​우리 국악의 전통과 현대를 이으며 ‘국악 르네상스’를 도모하고 있는 산청군과 기산국악제전위원회가 ‘2021 산청국악축제, 위로와 희망을 드리는 국악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산청군과 기산 국악제전위원회(위원장 최종실)는 5일 국가무형문화재 제49호 송파산대놀이를 시작으로 오는 11월6일까지 매주 토요일 국악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요 국악공연은 지난 2019년부터 진행해 온 ‘기산 국악당 토요상설공연 …
​11월까지 체험·역사탐방 운영<적벽음영 한시집> 발간 연계​산청문화원(원장 이효근)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는 ‘2021 지방문화원과 함께 하는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산청문화원과 함께 하는 우리 동네 역사여행’이라는 주제의 공모사업은 6~11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각 회차마다 주제가 되는 장소에 변화를 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6월에는 역사여행1 남사예담촌 일대 역사문화탐방, ▲8월 국악여행 기산국악당 중심의 국악 및 전통놀이 체험, ▲10월 역사여행2 적벽…
​일주문 형상 본떠‥관광 인프라 확충현판 윤효석·판각 구성본·단청 이욱​ ‘대한민국 힐링 1번지’ 산청 동의보감촌의 진·출입 관문인 ‘동의문(정문)’과 ‘보감문(후문)’이 준공됐다. 산청군은 ‘동의·보감문 조성공사’를 완료하는 등 동의보감촌 진출입로 정비공사를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동의·보감문’은 ‘일주문’의 형상을 본떠 만들었으며, 길이 23m, 폭 12m, 높이 13m 규모다. 특히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현판 글씨는 전 한국서예협회 경남도지회장을 지낸 신구 윤효석 선생이, 판각은 서각 명장 우담 구성…
단계시장 저잣거리 투시도​단계시장 ‘저잣거리’ 입점 모집지역 특화 전통시장 활성 추진사업비 30여억원‥2022년 완료 산청군은 신등면 ‘단계 한옥마을 관광자원화’를 위한 첫 단추로 ‘단계시장 저잣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계 한옥마을 조성사업과 연계한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산청군은 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단계시장 내 점포 가운데 6개 점포를 한옥의 형상을 본떠 리모델링했다. 이들 점포를 지역 특산품과 떡방앗간, 한과점, 목공방, 추억의 과자점, 산청 관광기념품점 등으로 꾸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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