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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지역·재난 붕괴지역 수색독일산 셰퍼드‥인증서 취득산청소방서(서장 구본근)는 신입 119구조견 ‘나이스’가 11일부터 경남 전역의 사건·사고 현장에 본격 투입된다고 밝혔다. 앞서 2018년 11월부터 인명구조 현장을 누볐던 구조견 ‘우리’의 뒤를 이어 새로 배치된 ‘나이스’는 독일산 셰퍼드 견종으로 지난 5월 19일 소방청 주관 공인 구조견 인증서(산악/재난 2급)를 취득했다.이어 5월 30일부터 2주간 담당 핸들러(소방교 윤성진)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중앙119구조본부에서 실시하는 전문 훈련과정을 통해 산악지역 수색 및…
​전국 MG새마을금고 대상 팸투어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홍보 박차산청군은 지난 1일부터 23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전국 MG새마을금고 연수담당자를 대상으로 ‘산청 관광 팸투어’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산청군에 따르면 산청읍 MG새마을금고 역사관은 해마다 1만여명 이상의 MG새마을금고 회원들이 찾고 있다.이에 따라 산청군은 체류형 관광지로 매력을 알리기 위해 MG새마을금고 역사관과 협력해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팸투어는 웰니스 산청 매력을 느리지만 진하게 누릴 수 있는 일정으로 진행하며, 산청군이 자랑하는 웰니스 헬스투어 프로그램…
김선유 총장 진주노인대 특강“진주는 교육·충절·문화 도시” ​진주노인대학(학장 심동섭)은 지난 12일, 김선유 전 진주교육대학교 총장의 특강을 열었다.특강에는 오전에 대학생 321명과 오후에는 대학원생 315명이 참석했다.김선유 총장은 ‘진주 정신, 진주 사람’이라는 주제로 조선조에 ‘조정 인재 절반이 영남이요, 영남 인재 절반은 진주 사람이었다’고 소개하며 수많은 인물이 진주에서 배출되었다고 설명했다.특히 지금도 진주는 수많은 인물이 각계각층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교육·충절·문화의 도시라고 강조하며, 진주…
노인대학장들 교류·정보공유노인들 권익증진·발전 목적​  심동섭 진주노인대학 학장은 지난 14일 삼천포노인대학(학장 구용효)에서 특강을 가졌다. 이날 특강은 학장들 간의 상호교류와 운영실태, 정보 등을 공유하고 노인들의 권익증진과 발전을 위한 목적으로 실시했다.심동섭 학장은 “오늘날의 노인대학은 인구 고령화시대를 맞이하여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지자체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고 있음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고 감사를 표시했다.이어 “세상이 변하니 효(孝) 사상이 옛날보다 퇴보…
일본 현지 설명회 성황리 개최도쿄·후쿠오카 등 3박4일 일정한방, 힐링, 치유에 관심 높은 일본 현지인 산청엑스포 매료(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도쿄와 후쿠오카를 방문해 엑스포 개최 기간 일본인 관람객 유치를 위한 현지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조직위는 올해 3월 말 기준 국적별 입국자 순위에서 일본이 35만명으로 가장 높고, 최근 코로나19 엔데믹에 따른 여행객 증가로 일본 관광객 대상 엑스포 연계 상품개발과 집중적인 홍보가 필요한 적기로 판단하여 이번 …
국내외 관광객 유치 및 홍보 다방면에서 적극 협력하기로(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8일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 다목적실에서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지사장 이국희)와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은 박정준 조직위 사무처장, 이국희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는 국내·외 관람객 유치 및 엑스포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 엑스포 연계 사업 추진 및 홍보 등 엑스포의 성공을 위하…
센터 내 교민회 네트워크 활용외국인 관광객 유치 등 협력(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16일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 다목적실에서 경상남도 외국인 주민지원센터(센터장 고성현)와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박정준 조직위 사무처장과 고성현 센터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협약을 통해 경상남도 외국인 주민지원센터는 센터 내 교민회 네트워크를 통한 외국인 관람객 유치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 협력 및 지원 활동, 엑스포 행사 추진과 관련한…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 서울지부 팸투어산청엑스포·주요 관광지 등 산청 알리기 적극 동참키로(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 서울지부(지부장 이상배) 회원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서울지부 회장 등 26명이 참여한 이날 팸투어의 목적은 엑스포 주 행사장인 동의보감촌과 남사예담촌 등 연계 관광지를 먼저 알려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기간 중 서울·수도권 관람객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팸투어 1일 차…
 기관표창·특별교부금 1억원 확보 산청군은 경남도 교통 행정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교통 행정평가는 지자체 민원 중 민원이 가장 많은 교통 분야 민원을 해소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교통행정을 추진하려는 취지로 해마다 시행하고 있다.평가는 경남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교통 분야의 우수시책 등 10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이뤄진다.올해 평가에서는 바우처 택시, 저상버스 확보율 등 교통약자 보편적 이동권 확보와 어린이 교통안전 시설개선, 운수종사자 안전교육 등 안전 문화 확산에 중점을 둔 지표 11개를 추가했다…
공무원·유관기관 등 400여명양파수확 농촌일손돕기 실시산청군은 농촌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양파 수확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손 돕기는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이해 고령자, 부녀자, 노약자 등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위해 마련됐다.산청군은 농기계 작업이 어렵고 인력의존도가 높은 양파 농가 중 도움이 필요한 농가의 신청을 받아 인력을 배치했다.12, 13일 양일간 진행된 일손 돕기는 공무원과 유관기관 직원 등 40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농촌 일손이 부족한 35농가 16㏊에 양파 수확을 도우며 적기 영농을 지원했다…
12일 생초면 일원 봉사활동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흘려 산청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태규)은 12일 생초면 일원에서 봄철 농번기를 맞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파 수확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다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온정을 전했다.조미숙 행정지원과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이번 봉사활동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와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민영기 도예가 도자기 이용6가지 연출‥시선 사로잡아 ​단성면 묵곡 생태숲(성철 공원)의 도자기 조경이 눈길을 끈다.8일 산청군에 따르면 산청요 민영기 도예가의 작품을 활용해 도자기 조경시설을 조성했다.조경시설은 도자기를 눕히고 세우는 등 6개 구역에 6가지의 다양한 모양으로 연출돼 탐방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또 알록달록한 여름꽃을 식재해 묵곡 생태숲과 조화를 이루며 호응을 얻고 있다.산청군은 계절별로 화초류를 심어 4계절 다양한 조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중산리 탐방안내소 특별전시16일부터 한 달간 상시 운영​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소장 송동주)는 오는 6월 16일(금)부터 한 달간 중산리 탐방안내소에서 ‘이상향을 찾아서, 자연순환과 예술이 만나는 솟대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솟대는 새해의 풍년과 행복을 기원하며 만들던 새 형상의 조각 예술품으로, 삼한 시대의 소도에서 유래하여 현재까지 지리산 자락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문화적 자원이다.이번 중산리 탐방안내소 솟대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자연물로 이루어진 아기자기한 솟대들과 여러 가지 주제와 소망을 담은 …
조례 제정 이후 첫 향토 문화재분성배씨 10세 손 임당공 선생매년 음력 3월 14일 제례 봉행​  산청군은 ‘산청 평천서원 춘향제례’를 산청군 제1호 향토문화재로 지정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정은 지난 2021년 산청군 향토문화재 보호 관리 조례가 제정된 이후 지정된 산청군 최초의 향토문화재다. 분성배씨 평천서원 임당공 종중(대표 배성한)은 평천서원 춘향제례가 문화재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 지난 4월 산청군에 향토문화재 지정 신청을 했다.이에 산청군은 지난달 6일 산청군 향토문화재 위원들과 함께 생초면…
7일 산청읍 문화의 거리에서드로잉 서커스 공연 등 호응​  산청문화원은 지난 7일 오후 산청읍 문화의 거리에서 ‘우리 동네 밤마실’ 공연을 개최했다.문화의 거리 야외공연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전문 공연자들을 초청해 그림과 코미디를 합친 ‘드로잉 서커스(Drawing Circus)’ 공연이 펼쳐졌다.특히 공연을 펼친 ‘크로키키 브라더스(CROQUIKY BROTHERS)’는 현장에서 즉석으로 그림을 그리며 생각지도 못한 반전을 선사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또 산청문화원 어린이발레단과 나누美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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