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중단한 문화관광시설 재개관

산청시대 2021-06-29 (화) 00:14 5개월전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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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촌·목면시배유지 등 운영
‘한방자연휴양림’ 22일부터 개장


산청군은 16일부터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잠시 문을 닫았던 동의보감촌 내 산청한의학박물관과 엑스포주제관, 산청약초관, 동의전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오랜 코로나19 여파로 지친 방문객들을 위해 한시 무료관람을 진행한다.
동의보감촌 상부 숲속에 있는 휴식공간인 ‘한방자연휴양림’은 22일부터 재개장할 예정이며, 이용 문의·예약은 숲나들e(www.foresttrip.go.kr)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또 시천면 남명기념관과 지리산 빨치산토벌전시관, 단성면 목면시배유지, 생초면 산청박물관, 목조각장 전수관도 재개관한다.
목면시배유지(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108호)는 오는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사전 신청자에 한해 ‘2021 생생문화재 목화야 놀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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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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