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GAP인증 농가, 2년 연속 도내 1위

산청시대 2021-06-29 (화) 00:11 5개월전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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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평균 6~7% 대비 산청군 19%
안전성 검사·소규모 시설(장비) 지원
GAP 인증 우수 농산물 유통 앞장

 

산청군의 농산물 우수관리(GAP) 인증 농가 비율이 2년 연속 경남 도내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청군은 2020년 기준 GAP 인증 농가 비율이 경남 도내에서 가장 높은 19%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산청군은 지난 2019년에도 17.8%로 경남 도내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산청군에 따르면 경남 도내 각 시군의 GAP 인증 농가 비율은 6~7% 수준이다. 이에 반해 산청군은 19%로 지역 내 5개 농가 중 1개 농가가 인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산청군은 GAP 인증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기 위해 인증수수료와 토양·용수 등 안전성 검사비, 소규모 시설(장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올해에는 인증수수료와 소규모 시설(장비) 지원 확대를 위해 제1회 추경예산에 군비 3천만원을 추가 확보, 총 5천만원을 지원한다.
군은 직영 온라인쇼핑몰인 ‘산엔청쇼핑몰’과 고속도로 휴게소 로컬푸드 직매장 등을 통해 GAP 인증을 받은 안전하고 우수한 농산물 유통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한편 농산물 우수관리(GAP)란 Good Agricultural Practices의 약자로 먹거리를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산하는 것은 물론 수확·포장·유통·판매단계에 이르기까지 안전하게 공급되도록 관리하는 제도다.

[이 게시물은 산청시대님에 의해 2021-06-29 00:22:47 친환경농업에서 복사 됨] http://scsnews.kr/bbs/board.php?bo_table=B24&wr_id=765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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