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발상지 산청, 역사관 문 열어

산청시대 2021-12-01 (수) 04:57 1개월전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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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역사관’ 18일 개관

사업비 110억원 투입‥갤러리 시설

상설 전시관·인재 교육관 등 운영

 

새마을금고가 처음으로 시작된 산청군에 ‘MG 새마을금고 역사관’이 개관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8일 ‘MG 새마을금고 역사관’(산청읍 지리 590번지)에서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근 산청군수와 산청군의회 의원,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을 비롯해 산청군과 새마을금고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산청군과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019년 10월 새마을금고 발상지 기념 역사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 2020년 12월 건립사업에 착공했다. 

중앙회는 산청읍 지리 1만2천㎡ 터에 총사업비 110억원을 투입해 전체면적 1,996㎡, 지상 3층 규모의 새마을금고 역사관을 건립했으며, 발상지 기념전시관과 회원 교육 시설, 갤러리, 체험관 등의 시설이 들어섰다. 

새마을금고는 역사관을 중심으로 새마을금고 관련 상설 전시관과 인재원의 기능을 분담하는 교육관 운영, 산청 동의보감촌과 연계한 연수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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