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의 창>이 고향 산청의 ‘지금’을 보여드립니다

<산청의 창>이 고향 산청지금을 보여드립니다

 

인터넷 신문 <산청의 창>이 산청의 또 하나의 언론으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산청의 창>은 산청 유일 지역신문 <산청시대>의 자매지로 SNS(사회관계망 서비스) 발달에 발 맞춰 산청인의 소식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산청군민과 향우들의 관심을 당부드립니다.

 

발행인 김선호 (주)산청시대 대표이사, 전 재부산 산청군향우회장

편집인 장영철 <산청시대> 기획관리국장

편집장 이영선 <산청시대> 편집부장

 

 

 

자매지 주간신문 <산청시대>  

 

고문

고문 대표 김호용(산청군향토장학회 이사장, 단성면)

수석 고문 이영근(전 부산남구청장, 세무사, 신등면)

편집 고문 이병수(한국수필가협회 부회장, 생비량면)

 

이사

수석이사 정기탁(전 경남고령토요업조합 이사장, 생초면)

편집이사 도봉섭(전 경남도교육청 기획관리국장, 신안면)

법인이사 황영천(전 흥한건설 사장, 산청읍)

 

<산청시대> 구독신청

055-973-9720, 주소 문자 발송(010-3573-5699)

구독료: 월 6,000(격주: 16~24면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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